오늘 주제들이 빈출주제들도 아니고
문제를 어렵게 내도 소위 친절하게 주는 문제는 없엇은데
사후적으로 그건 어디에 잇엇자나 그건 이렇게 해야하자나
백날 얘기해보면 뭐함
1문은 애초에 접근법을 제대로 알고 접근해간 애들이 많앗다 보기 어렵고
2문도 미분식이 용이햇던거도 아니어서 답틀 많을게 뻔하고
그나마 3문인데 3문도 사실 빈출주제는 아니엇음 그동안
이번 시험 결국 누가 빨리 캐치하고 방어적으로 버릴거 버리면서 서술해나갓냐가 유리할 정도로 어려운 시험인데
뭐 어려운건 아님 풀이가 기억안나 당황스러움 -> 그게 어려운거임
그거 책 구석에 잇엇음 그러니 많이 썻을거임
이러면서 애들 멘탈을 흔드냐
어차피 지나간 시험인데
문제를 어렵게 내도 소위 친절하게 주는 문제는 없엇은데
사후적으로 그건 어디에 잇엇자나 그건 이렇게 해야하자나
백날 얘기해보면 뭐함
1문은 애초에 접근법을 제대로 알고 접근해간 애들이 많앗다 보기 어렵고
2문도 미분식이 용이햇던거도 아니어서 답틀 많을게 뻔하고
그나마 3문인데 3문도 사실 빈출주제는 아니엇음 그동안
이번 시험 결국 누가 빨리 캐치하고 방어적으로 버릴거 버리면서 서술해나갓냐가 유리할 정도로 어려운 시험인데
뭐 어려운건 아님 풀이가 기억안나 당황스러움 -> 그게 어려운거임
그거 책 구석에 잇엇음 그러니 많이 썻을거임
이러면서 애들 멘탈을 흔드냐
어차피 지나간 시험인데
화이팅!
난 미분 그래도 잘했었는데 오늘 그게 그렇게 안되더라... 그래서 통으로 날림... 암튼 이렇게 말해주니 고맙다
ㅇㄱㄹㅇ ㅠㅠㅠ 그냥 지금까지 외교원 경제 공부하던 가락대로 했으면 망하기 딱좋은 시험이었다..
진짜 멘탈 탈탈털렷다 월욜까지 열심히해보자
그니까... 나는 3문 당황해서 버벅이다가 사소한거 놓치고 거의 못 풀다시피 함..... 어려운게 별건가 ㅠㅠ 3문부터 풀었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풀 수 있는건데 왜 못 풀었지 싶어서 울컥하고 우리 고사장 존나 덥고 뒤에서 감독관 계속 왔다갔다거려저 짜증났는데 그게 다 원망스럽고 그렇다...
과락방지용 3문부터 치고 갔어야되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