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률을 실업률 증가분/인플레이션율 감소분 으로 의도한게 아닐까싶기도 한게 그렇게 하면 잠재 안구해도 가능함
실업률증가율이 자연실업율 대비가 아니라 걍으로?
희생률 두가지방법으로 구할수있는데 하나는 너가말한거고 문제에서 성장률기준으로 구하라고해서 ㅠㅠ
그건 영 이상한디
실업률 원래 걍 총 실업률 증가분 합으로 하지 않아? 자연 대비가 아니라
g = m + 0.01 이라 함 ㅠ 나도 안구해져서
내가보기엔 1 5.5 아닌거같은데;;
나도 아니라고봄
화폐 유통속도가 고정이래서 잠재성장률을 전년 기준으로 잡았어 그거 말고는 무슨 아는 게 있지도 않아서...
희생율=(잠재성장률-실제성장률)/인플레이션 감소율 --> 따라서 잠재성장률은 7% --> (잠재성장률-실제성장률)=3 나오니까, 이거 오쿤의 법칙 대입하면, 자연실업률=2.5% --> 장기에 결국 성장률은 잠재성장률로 돌아가고, 실업률도 자연실업률로 돌아가므로, 실제실업률=2.5%, 실제성장률=7% ; 난 이렇게 구함...
희생율을 왜 저렇게 정의함? 희생률 걍 실질gdp감소율/인플레이션 저감분이잖아
인플레를 낮추는데 성장률이 높아지나? 조금 이상한 듯;;
희생율을 실질 gdp 감소율로 정의한다고...? 잠재성장률이랑 실제실업률 간 괴리의 누적분으로 구하는건데....?
내 답이 틀릴 수는 있는데 희생율 정의는... 실질gdp 감소율로 구해지는거 아니라는건 확실함....
그거 아닌데? 그냥 문제들에서 편의상 장기균형 상태롤 초기로 두는경우가 많아서 그렇고 걍 기준시점부터 목표시점까지로 하는거임
저거 미시zip 정의 그대로 적은건데
장기균형 상태를 초기로 두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그럼 굳이 문제에서 전년도 실제성장률을 주지 않았겄지....; 뭐 점수 까보면 알겠징! 국제법 열공해라!
아 거시 저거 교과서랑 김진욱 저 정의가 저거인건 맞음. 나도 헷갈려서 여러번 확인함
정의는 맞고 저 잠재-실제 성장률 값에 올해의 실제성장률을 대입해야하지않음?? 7%로 한거보니 작년 실질 대입한거같은데 그러면 안될듯
1 5.5 맞음
희생률을 실업률 증가분/인플레이션율 감소분 으로 의도한게 아닐까싶기도 한게 그렇게 하면 잠재 안구해도 가능함
실업률증가율이 자연실업율 대비가 아니라 걍으로?
희생률 두가지방법으로 구할수있는데 하나는 너가말한거고 문제에서 성장률기준으로 구하라고해서 ㅠㅠ
그건 영 이상한디
실업률 원래 걍 총 실업률 증가분 합으로 하지 않아? 자연 대비가 아니라
g = m + 0.01 이라 함 ㅠ 나도 안구해져서
내가보기엔 1 5.5 아닌거같은데;;
나도 아니라고봄
화폐 유통속도가 고정이래서 잠재성장률을 전년 기준으로 잡았어 그거 말고는 무슨 아는 게 있지도 않아서...
희생율=(잠재성장률-실제성장률)/인플레이션 감소율 --> 따라서 잠재성장률은 7% --> (잠재성장률-실제성장률)=3 나오니까, 이거 오쿤의 법칙 대입하면, 자연실업률=2.5% --> 장기에 결국 성장률은 잠재성장률로 돌아가고, 실업률도 자연실업률로 돌아가므로, 실제실업률=2.5%, 실제성장률=7% ; 난 이렇게 구함...
희생율을 왜 저렇게 정의함? 희생률 걍 실질gdp감소율/인플레이션 저감분이잖아
인플레를 낮추는데 성장률이 높아지나? 조금 이상한 듯;;
희생율을 실질 gdp 감소율로 정의한다고...? 잠재성장률이랑 실제실업률 간 괴리의 누적분으로 구하는건데....?
내 답이 틀릴 수는 있는데 희생율 정의는... 실질gdp 감소율로 구해지는거 아니라는건 확실함....
그거 아닌데? 그냥 문제들에서 편의상 장기균형 상태롤 초기로 두는경우가 많아서 그렇고 걍 기준시점부터 목표시점까지로 하는거임
저거 미시zip 정의 그대로 적은건데
장기균형 상태를 초기로 두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그럼 굳이 문제에서 전년도 실제성장률을 주지 않았겄지....; 뭐 점수 까보면 알겠징! 국제법 열공해라!
아 거시 저거 교과서랑 김진욱 저 정의가 저거인건 맞음. 나도 헷갈려서 여러번 확인함
정의는 맞고 저 잠재-실제 성장률 값에 올해의 실제성장률을 대입해야하지않음?? 7%로 한거보니 작년 실질 대입한거같은데 그러면 안될듯
1 5.5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