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성대를 가야할거만 같고
또 아침에 일어나서 책을 봐야만 할거만 같고
복잡한 마음이 가득한데,

꿈에서는 또 하루 종일 시험보는 꿈을 꾸고
괜히 논점이탈한 문제들 생각나면서 이렇게 쓰면 되는데
싶기도 하네.

갤에 들어오면 주제 미리 봐서 도움되었다는 친구
내가 틀린 문제 답들을 목차까지 쏙쏙 잘 뽑아
쓴거같은 친구들이 보여서 괜히 아 난 올해 안되나보다 싶고
그럴때가 잇어 ㅋㅋㅋ

일단 주제 미리 볼 수 잇을만큼 열심히 공부한 친구들 축하해
너네 진짜 열심히 공부햇구나 나는 뭐햇지 싶기도 하다
그리고 나는 진짜 소설을 쓰든 뭐라도 10장 채우자 쓰고 나온 상태라 어떨지 잘 모르겟어

그냥 발표까지는 갤 안들어오려고
괜히 후회만 하는거 같아

다들 그때까지 하고픈거 다하고
좀 쉬어!!!
그럼 발표날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