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보면 ?내가 이점수라고? (높든 낮든)
작년엔 과목별로 불의타 3대장 빡시게 있어서 그거 나름대로 점수대 가늠은 해볼 수 있었는데 올해 문제는 보기에는 쉬워보여서 다들 자기가 맞게 썼다고 믿을 확률 50, 사소한 걸로 논점벗어났다고 자책하는 확률 50 결론은 카오스 그자체
작년엔 과목별로 불의타 3대장 빡시게 있어서 그거 나름대로 점수대 가늠은 해볼 수 있었는데 올해 문제는 보기에는 쉬워보여서 다들 자기가 맞게 썼다고 믿을 확률 50, 사소한 걸로 논점벗어났다고 자책하는 확률 50 결론은 카오스 그자체
나 저격하는거 같은데 나도 이시험 근 4년 보면서 단 한번도 확신가져본적 없음. 모든 해가 카오스였어. 근데 올해는 달라서 그냥 씨부려봤음. 그게 불쾌하다면 뭐 그것까지 내가 신경쓸바는 아니지
올해가 유독 무난한 주제들로 꽉꽉 채워짐
아 네;;
너가 누군데;; 저격한 적 없음 걍 내 소회
작년은 국정 점수 뻥튀기돼서 다들 시험 직후 좌절감보단 높게 나왔지만 커트도 그만큼 높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