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험 그냥 사생대회 글짓기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적당히 8장 정도 분량씩 휘갈겨쓰고 나왔는데 초시라 그런지 현타도 없고 그냥 덤덤하네..


국제법이든 경제든 뭐하나 제대로 전범위 커버한게 없고, 국정도 이론만 공부하고 외교사 쪽은 거의 건들지도 못해서 당연히 기대는 안함 ㅋㅋ 과락 뻔해서


당장 이번 여름에 뭐하는게 우선전략일까?


참고로 전과목 1순까지만 딱 돌림.


내가 생각한건 일단


(1) 7~8월 동안은 여유있게 경제 문풀만하기

or

(2) 정신차리고 2차 달린다는 생각으로 지금부터 빡세게 1순부터 준비하기

or

(3) 1순 어차피 이미 들었으니까 혼자서 교과서 위주 개념 정리 하기



+ 추가로 지금부터 국제법 조문 암기 하는거 어떻게 생각함? 도움 될까? 아니면 1월부터 피셋 준비하다보면 다 까먹어서 무용지물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