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국장은 지난해 11월12일 몇몇 기자들과의 점심 자리에서 "관련 부처간 엇박자와 대미 협상단 일부 인사들의 무능력 등으로 인해 한국 정부의 파병외교가 잘못됐다"고 비판한 것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익명(223.38)2021-08-10 21:31:00
답글
위 국장은 또 "(미국 쪽) 협상 파트너에게는 고분고분하면서 안에 와서는 떠들고 그런 사람은 협상을 전혀 못하는 사람"이라며 "안에서는 민족자주를 대변하는 사람처럼 떠들면서 미국 사람들만 만나면 빌어서 해결하려는 사람도 있다"고 이종석 국가안보회의(NSC) 사무차장을 직접 겨냥한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익명(223.38)2021-08-10 2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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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윤 장관 경질은 항명에 대한 문책"
그러나 노 대통령은 15일 언론사 경제부장단의 오찬에서 윤 장관 경질이 항명에 대한 문책임을 밝혀 주목된다. 노 대통령은 이어 "(문제가 된 외교부 직원들에 대해) 경고하고 인사 조치하려고 했는데, (장관이)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했다"면서 "그런데 약속 이행이 되질 않았고, 더 악화됐다"고 그 배경을 설명
익명(223.38)2021-08-10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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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말, 외교부 중에서도 핵심인 북미국 라인 인사들이 회식 도중 노무현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파문의 주인공은 조현동 외교부 북미 3과장. 그는 외교부 직원들에게 노 대통령과 이종석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 청와대 내 386세대 보좌진들을 일컬어 “영어도 못하고 미국도 못 가본 사람들이 대미외교를 제대로 하겠느냐”
익명(223.38)2021-08-10 2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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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는 아닙니다만, 항문자위를 즐기는 편인데 절정 직전에 장액이 쏟아져 나왔네요. - dc App
익명(106.101)2021-08-10 2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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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도 없이.. 더욱이, 계란탕같이 계란같은 희고 누런 건더기들이.. - dc App
익명(106.101)2021-08-10 2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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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아무 맛 없이 미끌거릴 뿐인 걸 보면 분명 배설물은 아닙니다만.. - dc App
익명(106.101)2021-08-10 2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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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 각설. 벌써 해가 중천입니다. 식사는 하셨는지요 - dc App
익명(106.101)2021-08-10 2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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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의 386들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한미관계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선 “김정일 호감세력이 노무현 대통령 지지층이라는 한나라당 홍사덕 총무의 최근 발언이 있었는데 맞는 말 아니냐”,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이기면 대통령은 해양부와 과기부만 맡으면 된다”는 등의 말도 오고 갔다.
익명(223.38)2021-08-10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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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끈한 청와대는 민정수석실을 통해 진상조사를 강도높게 벌였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제가 된 발언 가운데는 ‘4월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이기면 노무현 정권은 다 끝날 것이며, 외교부는 한나라당의 지시를 받아서 일을 하면 된다’는 취지의 심각한 발언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익명(223.38)2021-08-10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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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장에 휴지를 넣어보겠습니디ㅡ - dc App
익명(106.101)2021-08-10 2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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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민정수석실은 조사 결과와 함께 문제 발언을 한 조현동 과장 1명 이상의 외교부 관련자에 대해 적절한 징계조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말했다.
이 사건의 여파로 이들을 두둔했던 윤영관 외교부 장관과 위성락 북미국장이 사실상 경질됐고, 파문의 주인공 조현동 과장은 물러나야 했다.
어차피 니는 면접갈일없음 ㅇㅇ
극우
좌파일 수도 우파일 수도 있다고 ㄱ
모파
난 솔직히 우파라고 할거임
외교부는 정무직 빼면 고위 외교관 95% 이상이 일반인들이 봤을 때 극우 수준인 조직임
위성락 국장은 지난해 11월12일 몇몇 기자들과의 점심 자리에서 "관련 부처간 엇박자와 대미 협상단 일부 인사들의 무능력 등으로 인해 한국 정부의 파병외교가 잘못됐다"고 비판한 것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위 국장은 또 "(미국 쪽) 협상 파트너에게는 고분고분하면서 안에 와서는 떠들고 그런 사람은 협상을 전혀 못하는 사람"이라며 "안에서는 민족자주를 대변하는 사람처럼 떠들면서 미국 사람들만 만나면 빌어서 해결하려는 사람도 있다"고 이종석 국가안보회의(NSC) 사무차장을 직접 겨냥한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노 대통령 "윤 장관 경질은 항명에 대한 문책" 그러나 노 대통령은 15일 언론사 경제부장단의 오찬에서 윤 장관 경질이 항명에 대한 문책임을 밝혀 주목된다. 노 대통령은 이어 "(문제가 된 외교부 직원들에 대해) 경고하고 인사 조치하려고 했는데, (장관이)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했다"면서 "그런데 약속 이행이 되질 않았고, 더 악화됐다"고 그 배경을 설명
2003년 12월말, 외교부 중에서도 핵심인 북미국 라인 인사들이 회식 도중 노무현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파문의 주인공은 조현동 외교부 북미 3과장. 그는 외교부 직원들에게 노 대통령과 이종석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 청와대 내 386세대 보좌진들을 일컬어 “영어도 못하고 미국도 못 가본 사람들이 대미외교를 제대로 하겠느냐”
동성애자는 아닙니다만, 항문자위를 즐기는 편인데 절정 직전에 장액이 쏟아져 나왔네요. - dc App
신호도 없이.. 더욱이, 계란탕같이 계란같은 희고 누런 건더기들이.. - dc App
몽글몽글. 아무 맛 없이 미끌거릴 뿐인 걸 보면 분명 배설물은 아닙니다만.. - dc App
뭐어, 각설. 벌써 해가 중천입니다. 식사는 하셨는지요 - dc App
“NSC의 386들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한미관계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선 “김정일 호감세력이 노무현 대통령 지지층이라는 한나라당 홍사덕 총무의 최근 발언이 있었는데 맞는 말 아니냐”,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이기면 대통령은 해양부와 과기부만 맡으면 된다”는 등의 말도 오고 갔다.
발끈한 청와대는 민정수석실을 통해 진상조사를 강도높게 벌였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제가 된 발언 가운데는 ‘4월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이기면 노무현 정권은 다 끝날 것이며, 외교부는 한나라당의 지시를 받아서 일을 하면 된다’는 취지의 심각한 발언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후장에 휴지를 넣어보겠습니디ㅡ - dc App
이 관계자는 “민정수석실은 조사 결과와 함께 문제 발언을 한 조현동 과장 1명 이상의 외교부 관련자에 대해 적절한 징계조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말했다. 이 사건의 여파로 이들을 두둔했던 윤영관 외교부 장관과 위성락 북미국장이 사실상 경질됐고, 파문의 주인공 조현동 과장은 물러나야 했다.
아아.. 아 싸버렸습니다 - dc App
배변을요 - dc App
다시 휴지를 넣습니다 - dc App
아아 - dc App
빼내니 하얀 휴지가 갈색이 되었군요 - dc App
한번 핥아봅니다 - dc App
그런걸 왜 물음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