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똑똑하니까 외교부가 하는 일이 없이 의전 위주의 부서라는건 알거고


뭐 사실 잘해봐야 국가의 홍보부 정도??


외교부 자세히 들여다 보면 진짜 뭐 이번에도 코로나 키트 배달하고 어디가서 회담하고 환담하고 대담하고 이런다든데


사실 그거 그렇게 비행기타고 호텔비 쓰면서 가서 얻은 성과가 머임??


국방/의료/경제 등등 다양한 분야로 그나라 사람들 만나는거 같던데 사실 국방이든 의료든 경제든 다 주무부처가 


결정하고 실행하는거지 외교부는 뭐 가서 뭐하는거임??


해외나가서 좋은 집에서 꿀빨려고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