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똑똑하니까 외교부가 하는 일이 없이 의전 위주의 부서라는건 알거고
뭐 사실 잘해봐야 국가의 홍보부 정도??
외교부 자세히 들여다 보면 진짜 뭐 이번에도 코로나 키트 배달하고 어디가서 회담하고 환담하고 대담하고 이런다든데
사실 그거 그렇게 비행기타고 호텔비 쓰면서 가서 얻은 성과가 머임??
국방/의료/경제 등등 다양한 분야로 그나라 사람들 만나는거 같던데 사실 국방이든 의료든 경제든 다 주무부처가
결정하고 실행하는거지 외교부는 뭐 가서 뭐하는거임??
해외나가서 좋은 집에서 꿀빨려고 하는 거임?
팩트 - dc App
뭐 영사업무나 교섭 등등 보이지 않게 하는 일 많다고 빼액거릴 지는 모르겠지만 팩트ㅜ - dc App
꿀 빨려고 하는 거 맞음
ㅋㅋㅋ 미국 영국 일본은 돈이 남아돌아서 쓸데없이 외교부에 돈 꼴아박는줄 아나. 국가의 생존과 번영이 결정되는 분기점에 언제나 외교적 결단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했던 것은 외교사 조금만 공부해보면 알 수 있는 일이고. 외교와 전쟁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외교가 실패하면 전쟁임. 국가의 생존이 위협받게 되면 너가 말하는 경제,의료 등의 총체적 붕괴는 자명하고.
외교정책결정이론 공부하면서 정말 그렇게 느꼈음? - dc App
당신이 말하는 그 외교적 결단을 외교부가 하니? 그리고 말을 외교적 결단이라고 포장해서 그렇지 사실 정치적 결단도 맞는 말이고 군사적 결단도 맞는 말이자나?ㅋㅋㅋ 말은 존나 번지르르한데 현실성은 전혀 없어 보이는데?ㅋㅋ
글고 외교 실패했다고 전쟁임? 상당히 위험한 흑백논리인데...
그 병신같은 결단하는 애들이 가만냅두면 국제정세는 고려안하니까 그렇지ㅋㅋ 외교부의 포지션은 지도자의 결단이 필요할 때 전쟁대신 외교를 선택하게 하는 조직임. 군인들한테 국가정책결정 맡긴 내각이 있었는데 제국일본이라고 있었음.
그걸 외교관이 하냐고? 국가가 국가이익에 기반해서 국가전략을 수립함. 국가전략은 크게 국가안보전략과 국가발전전략. 외교관은 국가안보와 발전을 위해서 일사분란하게 국가대전략을 실현시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국가의 수족으로 행동하는 기관임. 결단이 필요한 중차대한 순간이 아니더라도 평시업무가 국가의 일관된 목표에 복무함.
그놈의 국제정세가 뭐임? 하여간 외교 이쪽은 뜬구름 잡는 소리들이 많음. 그리고 국가의 최종 결단하는 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이 그정도 정보도 없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근데 글을 기본적으로 좀 거창하게 쓰시네 ㅋㅋ 국가안보에 국가발전에.. 글쎄다 가까이서 본 외교관들 모습이랑 전혀 매칭이 안되네 ㅋㅋㅋ 뭐 말 같다붙이는거야 뭐 군에서 뻉이치는것도 조국의 영속적 평화와 통일된 조국의 무한한 번영과 안녕을 위해서 복무하는거지 뭐 ㅋㅋㅋ
당신같은 일반인은 뜬구름잡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용어들이지만 외교현장에 복무하는 사람들은 가장 상황설명에 정확한 워딩을 쓰는것임. 법률용어 이해안된다고 불평안하면서 깊게 공부해야하는 국제정치학 용어는 일반인이 단박에 이해되어야 한다는 의식구조는 어디서 나온것인지? 말이 거창하다고? 이 공식은 군사전략론의 가장 기본이 되는 "교과서"들에서 배우는 상식 수준임. 당신의 무지를 타인의 탓으로 전가시키는 태도는 좋지 않아보임. 막줄에 군대 얘기도 써주었는데 매우 정확한 지적임. 외교와 국방은 불가분의 관계이고 군대의 목적도 님이 말한대로임. 외교관도 군인과 비슷하지.
ㅋㅋㅋ 난 당신의 말이 어렵다고 말한적이 없음. 다만 존나 장황하게 쓴다는 것일뿐. 그리고 일반인?? 당신은 일반인이 아닌갑소?ㅋㅋㅋㅋ 그리고 법률용어 이해안간다고 불평한다고 했음? 또 내가 뻉이친다는 걸 저렇게 돌려 쓴거는 그런 뜻으로 쓴게 아닌데? ㅋㅋㅋ 당신 같은 이해 수준으로 외교관 공부한다는게 좀 놀랍네
단어선택의 명확성 위해 3줄짜리 1단어로 줄여주는 전문용어 이해할 수준과 자세도 안되어 있으면서 공론장에서 합리적인 토론 기대한다는 것 자체도 넌센스. 어떤 논점을 가져와도 지엽적 문제에 하나하나 말꼬리잡고 늘어지는게 본래 목적인듯 싶은데 이쯤되면 굳이 이해시키려고 노력하지 않겠음. 수고.
ㅋㅋㅋㅋㅋㅋ 뭔소리하는건지 진짜 ㅋㅋㅋ 이래서 시험도 되든 안되든 빨리 끝내야 됨 장수생 되니까 성격도 특이해지는듯 ㅋㅋㅋ
그렇게 치면 할 만한 직업 존나 없음ㅋㅋㅋㅋㅋㅋ 너도 너 하고 싶은 거 해
아따 그럼 군인하고 의사하고 전문직 하랑께
재경직합격한 행시사무관 보니 배추값 잡는일하던데ㅋㅋㅋ 걔는 그거하려고 재경직 쳤겠냐? 존나 그렇게따지면 밑도끝도없지 로스쿨간 새끼는 양아치같은 놈들 변호해주면서 피해자들 등쳐먹은 돈 벌어먹고 살고 의사는 맨날 아프다고 징징대는 사람만 평생 보고살면서 와이프랑 애들만 호의호식하는데? 어차피 니같은 새끼는 외교원 패스할리가 없으니 걱정안해도 된다
배추농가 무시함??? - dc App
역시 외교원 겉멋 인증. 배추값이라니까 우스웠나보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겉멋같은 소리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의전은 하는일없이 국빈들 시다바리하는거고 배추값잡는건 숭고한일이냐? 별 병신같은 이중잣대를 다보겠네
변호사나 의사관련 반박은 아무것도 못하면서 배추값얘기했다고 꼬투리 잡는 꼬라지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 수준이 그렇지
아니 그리고 내가 농업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배추같은 기본적인 재료값이 잡히면 나라 전체 농산물 수급이라던가 그런 물가에 영향을 아무래도 존나 미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나름 보람찰꺼 같은데?? 의전 따까리하고 이런저런 행사 뛰는거보다
솔직히 하나투어 직원들이 외교부 와서 일해보라해도 잘하겠다 걔네들 맨날 의전하고 행사뛰고 그런거 전문인데 ㅋㅋ
태극기 빳빳하게 펴고 걸고 하는것 보다 배추값 잡는 일이 훨씬 더 국민삶과 닿아있고 보람있는 일임
개웃기네 씨발 ㅋㅋㅋㅋ 미국 재무부에서 소비자물가 조정할 때 제일 먼저 하는게 오렌지주스 가격 조정하는건데 배추라고 하니까 우스워 보이는줄 아네 씹ㅋㅋㅋㅋㅋ 걔넨 어딜가든 가정마다 오렌지주스를 기본으로 마시고, 한국은 김치를 기본으로 먹으니까 배추값에 민감한거지 따까리짓 하는거랑 똑같냐?
병신 국평오들 어디서 유입된건진 모르겠지만 국가간 협정, 외교문서 단어 하나 잘 못 써도 그깟 배추값보다 훨씬 큰 돈 날아감.
협정이 구속력이 있나? 그 누가 그러던데 협정은 믿는 놈만 병신이라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협정은 고사하고 국기도 제대로 못달고 그러던데??ㅋㅋㅋㅋ 외교관 공부 하다보니 현실감각이 없나본데 정신차려
남의 인생에 관심 많구나
우리나라같이 강대국 둘러쌓인 국가는 외교는 국가의 생존전략이다. 그리고 주무부처가 국내에서 일하는 것이지 외교부 없으면 국방부가 혼자서 한미훈련은 어찌하며 복지부가 혼자 백신을 어떻게 들여오고 기재부 산자부가 혼자서 어떻게 기업 해외투자를 지원하냐
fact) 요새 각 부처에서 직접 외국 정부 카운터파트랑 협의해서 다 알아서 하고, 외교부는 참견말고 빠지라고 한다
ㅋㅋㅋㅋ 내가 할 말 대신 써주니까 고맙네 글고 솔직히 외교관이 뭐 만능인재도 아니고 아무런 전문성 없이 복지부 산자부 기재부 국방부 일을 어찌 다 하냐고 ㅋㅋ 지들이 천재야?? ㅋㅋㅋㅋ 그러니까 의전이나 하고 폼이나 잡는거지
그럼 니들 그냥 안하면 되는데 아득바득 외갤까지 와서 이러는 이유가 뭐냐
아득바득 온거 아니고 그냥 단순한 궁금증이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외교관을 되시려 하는가 혹시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 이런거지
궁금증에 대해서 댓 달면 바로 그걸 왜함 ㅋㅋㅋ 이러는데 답하는 상대도 이야기가 좋게 나갈리가 걍 각자 인생인데 궁금증 해결이면 답 보고 ㅇㅋ 그렇구나 하면 되는걸 굳이 반박을 하는 이유를 모르겟어서
지금 여기 댓글중에 내 궁금증을 해결해줄만한 댓글이 있나? 난 없다고 보는데
외교관 여권땜에 하는거 아니냐?
솔직히 공익위해 일한다는 것에서 나오는 적절한 보람 + 외국나가서 재밋게 살고싶은 허황된마음 + 간지 간지 + 5급 명예 때문에 하는것도 크지않냐? 이게 나쁜것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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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말이 안맞는게 외국관련 자료들을 엄청 읽고 정리해서 한국에 보낸다는데 일단 내가 옆에서 본 결과 그런 경우 거의 없었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외교관이라고 해봐야 자기가 러시아어 모르고 스칸디나비아 언어 할줄 모르는데 뭘 어떻게 읽어야함? 모든 문서가 영어로 되어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님이 적은건 외교관이 어련히 저런 일을 하려니 하고 "예상" 한 것일 뿐 실제와는 좀 다를거 같아
ㅇㅇ 이런저런 기회로 외교관 옆에서 한 1년 가까이 지켜봤었음 ㅋㅋ 외교외전은 나도 오래전에 읽어봄 ㅋㅋㅋ 근데 한국에서 보내온 문서? 그 나라 현지에서 고급정보 캐려고 나간다는 말 아니었음??ㅋㅋㅋ 한국에서 보내는거면 뭔가 일이 거꾸로 되어가고 있는거 같은데 글고 외교관 출신이 글을 쓴거에는 물론 솔직한 경험담도 있겠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일 별로 없어도 포장 잘 해놓은 말도 많을걸?ㅋㅋㅋ 그냥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하면 좋을건데... 사실 그게 어렵긴하지 ㅋㅋㅋ 이해한다. 근데 뭐 그렇다고 현실이 달라지는건 아니고
ㅋㅋㅋㅋㅋ 위에 글을 보고도 내가 외교관이 대단하다고 보는거같냐? 진짜 머리가 있는건지 글은 읽을 수 있는건지 의심이 드네
볼수록 가관이네ㅎㅎ 내부자도 아니면서 뭘얼마나 안다고 ㅎㅎ 건설적 비판을 넘어선 아집이구만
외교관 = 하는 일 없고 의전이나 하며 폼 잡는 직업. 이 얘기를 하고 싶은거네..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해외나가서 꿀빤다?? 해외 잠깐이라도 살아봤으면 그게 얼마나 피건하고 힘든건지 알텐데
지금 뭐하는 친구인지는 궁금하네 ㅋㅋㅋㅋ 무슨 본인은 대단한 일을 하고 있길래 안 보이는데에서 고생하는 공무원들 까기 바쁘네
근데 내가 보니 넌 저런 글 읽고도 이따구로 이해하는거 봐서 시험보긴 글렀다 ㅉㅉ 털고 나가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ㄴ병신새끼 논리 쳐막히면 이해할 수 없다 시험 글렀다 이 지랄만 하네 ㅋㅋㅋㅋ 이해 못하는건 니 머리를 탓해야지 왜 남의 글을 탓해 병신아 ㅋㅋㅋ
아이쿠 화나써여??ㅋㅋㅋㅋ 니가말하는 그 논리라는게 어디서 쳐막히셨을까? ㅎㅎㅎ 하는짓보니 너도 곧 털고 나가것다 ㅎㅎ 고생해따~
외시 오래 하다 접었냐?
ㅋㅋㅋ병신
외시 준비하면서 이 글 읽었었는데, 외교관된 지금 보니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하는 일 없긴, 단순한 10인 미만 규모의 조직들도, 할 일들이 넘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하는 일 없이, 의전 수행이나 하는 조직으로 보이겠지만, 사실 주 된 업무 중 의전은 얼마 안됨, 문서 작성을 더 많이 하는 듯 하다..ㅋㅋㅋ 외교관은 확실히 Generalist이면서도 준 Speciallist가 되어야 함..
그리고, 솔직히 엘리트 이미지, 간지 때문에 하는 건 맞음ㅋㅋ.
외시 합격했냐?? 축하한다. 이 글 쓴 병신은 ㄹㅇ 저능아같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