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나도 그닥 잘난거 없는 사람이지만, 혼자 유학와서 고생 많이 했고, 다른학교여도 유학생들 보변 안타깝고 애틋한 마음 들때가 많다.

(해석)=> 돈 많이 못벌어 그냥 숨쉬고 살아가지만 ,정말 유학은 힘들어, 유학은 드라마가 아니야


(원글)후배 취활상담해주고 잠깐 외갤눈팅하다 현타와서 뻘글 써봄.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 달아라.

(해석 )=> 경쟁자 생기는거 짜증나 나보다 못한 회사로 갔으면해 ,진짜 니들이 한심해 한국서 좋은대학 있음 글로가,

내가 원하는것만 답해주지 내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 하는 정보는 생깔게



원글 출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_university&no=815708&page=1"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background:rgb(250,250,250);color:rgb(51,51,51);">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_university&no=815708&page=1 




약 8,9년전에 일본유학 왔고 졸업후 취직하여 현재 일본직장인 3년차이다.

=> (해석 )한 10년 전 그 이전부터 스시녀 그리워 일유 준비 했고 일본에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다


전에도 몇번씩 일본취활 관련 글 쓴적 있는데, 수험생들말고 재학생들은 공감하겠지만, 대부분 유학생들이 일이 잘 안풀리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말하는 「잘 안풀린다」는 건 말그대로 취직이 잘 안되는 케이스가 많다는 거임

=> (해석) 일본 힘들어 학벌 존나 많이봐 외국인이라 차별 심해 ㅠㅠ 결국 남는건 전문직 뿐이야 괜히 다들 의사 의사 하는게 아니야

한국이랑 똑같애 일본 회사 돈 못벌어 벌려면 진짜 니가 대단한 인재야해


이유야 저번에도 말했듯, 유학생들 특유의 찐다같음, 정보력 부재, 미래에 대해 생각이란걸 해본적 없는 무책임함 등이 있겠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수험생때의 인생 목표가 「대학 입학」그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있어서라고 생각함.

=>(해석)나도 예전에 그랬었고 일본 가면 다 될줄 알았어 근데 현실은 좆망임 ㅜㅡㅜ 그리고 일본 대학 와서 솔직히 많이 후회해 한국 중간에 들어가고 싶어도 못가고

맨날 혼자서 놀고 수업 듣고 스시녀는 커녕 일본년들 눈이 높아서 미성년자는 무서워서 접근 못하고 스시남 하고만 그것도 몇명 하고만 놀았어



입학이 아닌 졸업후에 어떤 걸 할지 전혀 생각을 안하고, 대학 입학 그 자체에만 집중함.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학부를 지원하게 됨.

=>(해석) 솔직히 일본대학에서 뭐 하는지도 모르고 점수에 맞춰서 왔어


평생 심리학 관련 책 한권이상이나 읽었을법한 애들이 갑자기 심리학과를 가겠다고 하고, 아프간 정세는 커녕, 국내 정치도 잘 모르는 애들이 갑자기 정치외교학과를 가려한다. 심지어 아무생각없이 법학과 가려는 놈들도 많이 봄.

그리고 제대로 된 답변이 달릴 리가 없는 외갤에서 ~학교 oo학부 괜찮음? 이ㅈㄹ하고 있는데 그 학부에 입학한들 공부가 제대로 될리가 있겠냐.

=>(해석) 일본유학 준비하는 애들은 정상이 아냐 나도 그랬었어 ><



정말 평소에 아무 관심도 없고, 본인이 하고싶은것과도 아무 관련이 없는 학부를 대학가서 전공하려 함. 그 학문이 너네랑 잘 맞을 확률이 과연 얼마나 될까. 관심 없으면 억지로라도 관심생기게 해서 열심히 하면 그래도 나은데, 그마저도 안함.

나 학생때도 이새낀 도대체 왜 저 학부를 들어갔을까 궁금한 애들이 정말 많았다. 실제로 물어보면 그냥 점수맞춰서 온 경우가 99% 이상이고, 심지어 본인이 뭘 배우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많음.

=>(해석) 일본대학 보다는 스시녀 보고 싶어서 온게 커 근데 스시녀는 안만나주고 스시남 하고만 지냈어 이쁜 스시녀들은 다 남친 있고 걔들을 이길 자신이 없었어



그러면 결국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게되고, 학교를 잘 안나가고, 학교를 안나가니 일본인 친구가 생길리가 없고, 일본인 친구가 없으니 일본어도 당연히 못하고, 결국 지들이랑 수준 비슷한 유학생들끼리 연애하고 술먹고, 맨날 그짓거리 하니 취활 정보가 많을리 없고, 일본인과 비교해서 그 어느것 하나 잘난것 없고, 경쟁력이 없으니 취직이 잘 될수가 없는거다.

=>(해석) 스시녀를 뺏으려고 스시남 한테 개길려는데 그게 어렵더라 미성년자랑 썸 탈려 했는데 겁나서 못하겠고 가끔 스시 아줌마 랑 밥먹고 다녔어 그정도?




수험생들 대부분이 10대 후반이고, 많아봐야 20대 초중반이라 벌써부터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기가 힘든건 이해한다.

아무리 그래도 인생에 목표가 대학입학 그 자체에가 끝나서 되겠냐. 대학 입학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시작단계에서도 아주 초기단계임.

그리고 대학 입학해서 졸업까지 정말 눈깜짝할새에 지나감. 그러면 너네 벌써 20대 중반이고, 남자들은 군대다녀오면 빨라도 26살에 졸업이다. 거기거 1,2년만 지나면 20대 후반인데, 그때가서 후회하면 진짜 늦는다. 늦었다 생각할때가 빠른거라는데 진짜 개소리다.

=>(해석) 군대 갔다 오면 한국서 대학 다니는 애들이 그렇게 부럽다



대학가서 놀지 말란 얘기가 아님. 놀아도 생산성 있게 놀라는 거다. 평소와 다른친구들과 어울려보거나, 혼자 여행을 가서 이것저것 느끼고 체험해보거나, 동아리 활동을 해서 조직생활을 익히던가 하는것도 결국엔 노는건데, 맨날 원룸에서 술먹고 애니보는것과는 생산성자체가 다르다. 이런저런 활동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본인이 뭐가 하고싶은지, 뭘 잘하는지가 보임. 그러면 그게 취활로도 이어지는 거다.

=>(해석) 일본대학서 한국인 왕따다 아주 특별한 경우 아니면 그니깐 니가 똑똑한 인간이면 일본에가 그럼 일본인들이 무시 못해



거의 10여젼전부터 외갤을 눈팅했는데, 수험생들의 지적수준은 강산이 변해도 전혀 나아지질 않음. 하루에도 수없이 대학랭킹, 서열질 글이 올라오고 그걸로 지들끼리 싸우고있다.

=>(해석) 얘들아 일본대학 아무도 안 알아줘 도쿄대 나왔어도 서울대 왜 안갔냐고 지랄 하는곳이 한국이란다 교토대도 서울대 보다 밑이야 아니 연세대 보다 못한 취급 받아 한국서는




(원글)후배 취활상담해주고 잠깐 외갤눈팅하다 현타와서 뻘글 써봄.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 달아라.

(해석 )=> 경쟁자 생기는거 짜증나 나보다 못한 회사로 갔으면해 ,진짜 니들이 한심해 한국서 좋은대학 있음 글로가,

내가 원하는것만 답해주지 내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 하는 정보는 생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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