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봐라. 다들 무난했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점수 크게 썰리고 심지어는 과락도 많았다. 황쌤 말로는, 경제학 최고답안 계속 찍던 외교원 애도 작년에 과락 맞고 자기 찾아왔다더라.

확실한 점수는 아무도 모른다. 그 날 교수 컨디션, 기분 그리고 전체 답안지 상태에 따라서 채점기준은 천차만별이다. 작년에 경제학 50점대 받고도 합격한 사람들도 있다더라.

걍 마음 비우고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