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은 결국 내 길이 아닌거로 결론이 났네
2018년부터 지금까지 4년을 넣으면서
올해 가장 후회없이 했다고 생각해서
기대도 많이했고 간절하기도 가장 간절했는데

슬프지만 받아들여야지 싶다
붙은 친구들 부러우면서도 또 축하한다
다들 어디서든 화이팅하자
잘지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