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덕방 수수료 한쪽만 1,881만원

윤석열 부친 집거래 중개 수수료는 조금 깎았다고 하던데(윤 전 총장 캠프는 이날 부가세를 포함한 중개 수수료가 1881만원이라고 공개했다).
“거래 당사자들과 합의 하에 그렇게 정했다.”-당시 해당 주택 시세가 30억원이 넘는다는 얘기도 있다.
“30억? 지금 시세가 30억원이다. 평당 3000만원은 현재 시세고, 2019년에는 안 맞는 얘기다. 해당 주택은 오히려 당시 시세보다 더 싸게 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