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초시 기준으로 처음 입문하면 국제법에 대한 지식도 전무하고 책 펼쳐서 읽자니 그 방대하고 두꺼운 내용에 압도돼서 막막할텐데, 그때 강사 예비순환 강의든 서울대 기초교육원에서 제공하는 정인섭 무료입문강의든 처음 감잡는 데는 꽤나 효과적임


근데 순환강의 듣는게... 음...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난 사실 잘 모르겠다


1. 기본서(교과서) 많이 읽기

2. 답안지 많이 써보기

3. 스터디를 하든 답특을 듣든 피드백 받기


이거 세가지만 열심히 하면 국제법 때문에 떨어질 일은 없을것같음.. ㅋㅋ


난 백승호, 안진우 강의도 들어보고 답특도 몇번 가봤지만 솔직히 강의에서 건질게 그리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물론 강제로 답안 쓰게 되는 건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은데... 끝나고 생각해보니까 좀 그러네..


암튼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분석이고, 다만 교과서(김/정/기타등등)는 꼭 많이 봐라 ㅇㅇ

난 특히 정저 덕을 많이 본 것 같은데 그건 개인차가 좀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