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에 입국하고 공부 시작 자체를 9월부터 시작해서 내년 시험은 그냥 경험삼아 봐보려고 합니다. 
여태까지는 한국사, 토익, 제2외국어 조건 맞춰놓고 피셋, 경제학, 헌법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내년에 경험삼아 한번 시험보고 종합반 등록할 예정이라 종합반 등록하기전에 2차과목 기본서를 한번씩 돌리면서 허술하게나마 내용을 정리하고싶은데 지금 잠시 피셋공부를 잠시 놓고 내년 시험 한달쯤전에 다시 제대로 잡아도 괜찮을까요?

일단 기본서 한권씩 돌리고 기출 5년치 풀어본 결과 평균 80점정도 나오고 부족한 부분은
언논 - 논리파트 (논리논증 강의한번 돌릴예정)
자료해석 - 일단 풀면 정답률은 괜찮은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계산훈련서로 계산연습예정
상판 - 퀴즈정답률이 떨어져 퀴즈 120제 풀며 풀이법 체화할 예정입니다.

평소 순공시간 12시간정도로 찍히는터라 다음주부터
매일 2~3시간 피셋 한과목씩 돌려가며 부족한부분 공부 3시간 헌법 나머지는 2차과목 기본서돌리기 이런식으로 시간을 쓸 생각인데

다시 본격적으로 피셋잡고 기출양치기하는건 내년 시험 한달정도전이면 괜찮을까요?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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