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능주의가 강조하는게 통합에 있어서 '정치엘리트의 선택'인데 궁금한게 있음.

신기능주의 비판받는게 실제로 통합이 그만큼 안 일어나고 정치적 통합까지 진전되지 못한 점인데

이거를 '정치엘리트의 의지부족'으로 설명은 못하는건가?

아무래도 그거보다는 통합이 퍼져나가는 spill over에 더 방점이 찍혀 있어서 그런거임??


마찬가지로 브렉시트도 처음엔 신기능주의로 설명하기 힘들다 생각했는데

저런 논리로는 답변 힘든가? 그 뭐 어떤 학자가 말한 2가지 조건 하 spill back 말고 ㅇㅇ


국정 고수님들 답해주시면 복이 있을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