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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표본 182 ~평75 까지 누적 14명 상위 7.6%
~평71.6까지 누적 34명 상위 18.6%
평 70 14명 / 39등 / 상위 21%
평 69.1 11명/ 54등 / 상위 29.6%
평 68.3 12명/ 64등 / 상위 35.2%
평 67.5 13명 / 76등 / 상위 41.7%
평 66.6 12명 / 89등 / 상위 48.9%
평 65.8 13명 / 101등 / 상위 55.4(중위값 아래)

현재 메가 시작 2시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표본 유입 경향은
중위값은 -2문 하락( 67.5 -> 65.8)
최빈값은 70이나 실질적으로 전혀 차이가 없이 그냥 상방이 박살난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음


작년 데이터(중위값기준) 비교하면
72.5 -> 65.8 로 대략 -8 문정도의 난도효과를 보여주고 있음
따라서 헌탈이 작년과 같이 영향이 미미하고
올해 향후 표본이 이런 경향을 유지한다는 가정을 한다면
(그리고 개인적으로 표본 입력수 차이는 메가 예측력보다 오히려 상방이 저렇게 박살나버리면서 입력을 안하는 경우가 많다 생각해서)

작년 컷 70을 기준으로 표본이랑 비슷하게 흘러간다 보아 66퍼까지 끊는다고 보면

현재까지(시험 당일 23:59마감) 커트, 외교 기준

보수적으로 67.5 적정하게는 66.6 조금 진보적으로 65.8을 보고 있음


66퍼라매 더 내려가야지 시발 할수도 잇는데 저렇게 잡은 이유는

일단 상방이 부서지면서 중간을 두껍게 만들어버려서 어디가 최빈이라고 얘기하기도 애매할 정도로 꼬리는 긴데 뚱뚱한 보아뱀이 되어버림

즉, 대략 메가 표본 기준40-50퍼대에서 형성되던 컷을 생각한다면
두꺼워진 65-69라인으로 인해 7배수가 작년과 동일하기에 애매한 컷 라인 하방(소위 외쳐컷)을 살려주기가 쉽지가 않음

그럼 7배수는 훌쩍 뛸 가능성이 잇기 때문임

결론: 외교 67.5 이상은 달려라 66.6 65.8은 매일 기도해라


그리고 일행 -5가 국룰이라는 애들도 있는데 그거도 어느정도 경험상 팩트긴 함 하지만 올해는 단순히 그렇게 볼 수 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