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 지난 분석/표본비교는 지난글을 참조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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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차 표본이 350명으로 지난 최종 표본 326명에서 증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새로운 표본으로 특이할만한 점과 수정된 컷 예측을 해보고자 함
1) 유입된 표본의 분석
기존의 표본에서 상위권보다는 하위권의 유입이 압도적이었다면, 일부 최상위권 표본(평75이상) 및 상위권표본(평72.5이상)의 유입이 있었음
다만, 그만큼 하위권 표본이 유입된 경우라 1:1정도의 유입이 된거 아닌가 싶음
따라서 상위권 유입으로 인해 상위 25%가 69.1~68.3 구간에 널리 펼쳐져 있었고 68.3에 가까웠던 표본이 이제는 해당 급간의 도수를 고려했을때
25%의 cut는 69.1로 solid하게 확정
2) 난이도 효과의 분석
각 구분지점(누백 25%, 33%, 50%)의 하방이동이 통일됨에 따라 비교하기 용이해짐
해당 구분점이 되는 그룹이 모두 동일하게 -7문의 주저앉은 효과를 공통적으로 보이고 있으므로,
난이도 효과는 -7문으로 적용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 => 즉 전년대비 -5.83 점 정도 하락하는 것으로 봄
3) 인원효과의 분석
이전 글에도 언급했듯이 약 1배수 정도의 지원 인원 증가, 선발인원 규모의 불변 등으로 인해 유의미하게 적용될 변수라고 생각함
따라서 +1문 -> +0.83 점의 효과를 적용하는 것이 맞다고 봄
4) 헌탈 및 평락효과 분석
헌탈 및 평락의 효과는 이전 27일 22시의 글을 좀 갈음하고자 함.
헌탈에 대한 수치가 집계가 안될 뿐더러, 평균 80이라는 P/F 기준인 60점 대비 상당한 높은 수치를 내타내고 있으므로 그냥 헌탈 효과는 없다고 보는 게 맞다고 봄
평락의 경우 계속 언급하지만 올해 표본에서의 가장 특이점이라고 보는 것은 맞음
과년도에 65점 이하의 표본을 한번에 묶어서 처리했던 이유는 그만큼 평락의 도수는 많지 않았기 때문이었음
다만 올해는 아예 20% 정도가 평락의 데이터를 드러내고 있고, 이는 분명히 컷을 하락시킬 요소이긴 함
다만, 헌탈과는 달리 컷넘탈이 아닌 컷아래탈이라는 요소인데다, 이것이 양극화 되어 있는 분포이기에 평락이라는 집단이 빠졌을 경우 합격선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그냥 전체가 올해 피셋의 고난이도로 인해 주저앉아버리는 현상이기에 그냥 난이도 효과에 소급해서 적용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함.
5) 배수의 문제
사이버국가고시센터의 선발정보를 본다면 다음과 같음
살펴보면
2020년도 선발예정인원은 50명, 따라서 318명의 1차 선발은 약 6.3배수 선에서 결정이 된 점을 볼 수 있음
2021년도 선발예정인원은 40명, 따라서 295명의 1차 선발은 약 7.3배수 선에서 결정이 된 점을 볼 수 있음
2020년도에 컷이 결정된 것을 기존 메가 표본에서 본다면 7배수 미만으로 선발했음에도 표본 누백 상위 50% 하한선에서 결정되었고
2021년도에 컷이 결정된 것을 기존 메가 표본에서 본다면 넉넉한 7배수 이상의 수를 선발했을 때에 누백 상위 52% 선에서 결정된 점을 발견할 수 있음
따라서, 올해도 현재 배수의 조정이 6.xx ~ 7.xx 배로 조정이 된다해도 누백 상위 50% 선이 대략적인 커트라인으로 결정된다고 보는게 적합하다고 생각함
이에 올해 2022년도 350명의 데이터 메가 표본을 살펴보면
평 65.0이 누백 52%를 보여주고 있고, 해당 급간의 인원이 31명으로 52%~60% 구간을 차지하고 있는 점을 알 수 있음
따라서 인원배수 조정이 되어도 개인적으로 65점이 커트라인을 형성하지 않을까 싶음
다만, 현재 표본에서 최빈값이 65점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는점, 하방으로 갈수록 인원 급간이 두꺼워지는 층이 종종 나타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65.8에 커트가 형성될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을거 같음
6) 결론
난이도 효과, 인원효과, 헌탈 및 평락 효과, 그리고 배수효과를 모두 고려하였을 때
2022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의 커트라인은 65~65.8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추가)
내 분석이 당연히 단순비교여서 오류가 있을 가능성 충분히 존재함. 그리고 평락자는 메가가 그냥 통으로 등수를 뱉기 때문에 하나하나 세어야하고
계산을 하다보니 조금씩 실수가 발생하기도 함
이런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지적해주기 바람
모두 남은 수험기간 화이팅이다 힘내자 우리
난 개인적으로는 인원효과가 +1까지 차지할지는 모르겠음 내 생각엔 7급 외영직 인원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함 - dc App
그거도 타당한 생각일 수 있음 그냥 숫자로만 비교해서 생각해본거여
정성글 감사합니다. 65와 65.8 중 굳이 고르자면 어떻게 보시나요?
2020 일반외교 선발인원 50 아니고 46임. 50은 지역외교 포함 인원. 46선발에 318명. 고로 6.91 역대 6.3 같이 6대 초반에 끝긴 적은 없음 그럼 ㅅㄱ
ㅇㅎ 어쩐지 정리하면서 이상하더라 수정할게!
아 그리고 메가 표본 직접 세지말고 니 등수를 니 백분위로 나누면 됌. 자료해석이 이런데 쓸모있더라고ㅋㅋㅋ
그렇게 한거야 다만 작년은 급간에 분포한 인원들을 적용시키느라 애먹엇음 ㅋㅋ
ㅎ 근데 만약 일행이 69면 전통의 마이너스 5니까 64도 달려 ~ 글쓴이는 64친구들 배제하려고 쓴 글 아니니까 다들 힘내자구
아 글구 정말 고생했어 날로 받아먹는거 같아서 미안하네 합격 기도할께 화이팅
최빈이 65.8이야
근데 친구야 내가 너 지난번부터 계속 최빈이 65라고 하길래 도수를 계속 다시 세보는데 몇명으로 잡히길래 최빈이라고 하는거야 나는 31명으로 65.8이 최빈이던데
65까지 55퍼 64까지 60퍼다.
념글이라 수정안된다 다음 꺼에 반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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