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들 피셋 고생 많았어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래
합격하면 법무관 가야 하는 1인인데
법무관 3년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데 가능성 없는 허튼 짓일까?
갑자기 뜻이 생겼어ㅎ
피셋 상고자(행시 법무행정 몇 번 봤었는데 보통 60점대 초반 정도 나와서 광탈 했음. 자료해석 특히 고자)/ 변시 선택과목이 국제거래법이라 국제법 노베/ 경제학 노베/ 외국어는 외고 독일어과였는데 사실상 노베
그냥 다 노베 바닥부터 시작해야해
나이는 법무관 마치면 서른 초중반
그냥 허튼 생각 말고 하던거나 하는게 맞을까?
꼭 시험이 아니더라도 국제정치나 국제관계 관련 해서 전공 책 좀 읽어보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라
그냥 신림동 학원에서 쓰는 외교원 2차 교재 혼자 읽어 봐도 될까
서울대 정치학과 외교학 전공 수업에서 쓰는 교과서들 찾아보려해도 잘 못 찾겠네
너가 쓴 글에 답이 있다 밑에서 네 번째 문장
다른건 다 몰라도 피셋 60점대 초반 정도 나와서 광탈했다+제2외국어 노베 - 이부분에서 솔직히 가망없다본다.... 제2외국어 기준못맞춰서 포기하는 애들도 허다하고 외교피셋도 못뚫어서 2차시험장 구경도 못하고 7급으로 돌리는 사람이 태반임 3년간 전업으로 풀집중해도 될까말까인데 법무관하면서 한다?? 솔직히 많이 어려움
하고 싶은 거 해야지. 해보고 싶은데 도전 안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여기 대체로 다 부정적인데, 미쳐서 할수 있으면 한 번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