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연차가 좀 쌓인 상태이고, 안강사님 수업을 계속 따라갔다면 체계는 잘 잡힌 상태일테니까 어느정도 새로운 자극이 좋을수도 있긴 하겠네. 책 회독 다 한 상태에서 만복강사님 교재 읽어보니 그렇게 혼란이 오는것도 아니더라고. 그냥 스스로 믿고 달리면 될거같다. 안답특 섞을거면 ㅎㅎ
익명(220.70)2022-04-08 15:16:00
답글
고맙다 괜시리 가까이 되니 이리저리 생각이 복잡해지네 안강사님도 강의력 좋으시고 그 틀에 맞추어 정리도 했고 답특도 꾸준히 수강했는데 내가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일단 다시 시작햇을땐 그냥 교과서 회독통한 단권화 재정리 이런식으로 해왓거든 그래서 3순이 좀 고민이 되었던듯
ㅇㅇㅇ(210.99)2022-04-08 15:40:00
혹시 작년에 몇 점 나왔었음? - dc App
익명(175.197)2022-04-09 11:33:00
답글
작년에 43점...
익명(210.99)2022-04-09 14:28:00
답글
나랑 비슷하네 난 49점 받았었음.. 근데 경제가 더 문제라 국제법은 손도 못 댔다 ㅠ - dc App
익명(106.101)2022-04-09 14:38:00
답글
원래 국제법 잘한다고 생각햇엇고 안 답특에서도 됏다고 평가 많이받고 햇는데 막상 실전에서 저리 받으니 멘붕오더라구
ㅇㅇㅇ(210.99)2022-04-09 15:00:00
답글
힘내자 - dc App
익명(183.101)2022-04-09 15:27:00
베리나 한림이 명가인데 구태여 프라임을 들을 이유가 있음? - dc App
익명(106.101)2022-04-09 13:09:00
답글
학원을 보고 고르는건 아니어서 ㅇㅇ
익명(210.99)2022-04-09 14:28: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4-23 14:07:35.558882
답글
ㅇㅇ 사실 이래서 한번 넘어가볼까 하는게 크긴 함 근데 작년 60점이면 작년 채점기조에서는 꽤 잘본거 아닌가
ㅇㅇㅇ(210.99)2022-04-09 16:25:00
답글
ㅇㅇ 무슨말인지 알겠다 어떤 포인트로 봐야하는지도 정확히 알겠으
ㅇㅇㅇ(210.99)2022-04-09 16:52:00
답글
고맙다 덕분에 도움 많이 받았다!!
ㅇㅇㅇ(210.99)2022-04-09 16:52:00
댓달기 귀찮아서 안달려다가 다는데.. 내 생각에 작년 문제같은 유형은 누굴 들었냐에 따라 유불리가 갈리는 것 같진 않아. 특히 3문은 판례 판시 그냥 복붙한게 답일 정도여서 그 판례 알았냐 몰랐냐에 따라 크게 갈렷을테고 1,2문은 너무 기본적인 쟁점들이라 누가 더 충실하게 잘 썻느냐가 문제여서... 강사 고민보다는 교과서 반복 + 판례 판시흐름 파악이...
익명(222.234)2022-04-09 18:23:00
답글
2문 잘썻는데 1문을 좀 엉켯고 3문을 거의 소설 썻더니 점수가 저렇게 나왓더라 너 말도 일리가 있음
그냥 내가 믿엇던 과목인데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이런저런 방법을 다 고민해보는듯해
익명(210.99)2022-04-09 20:08:00
답글
너가 피셋통계 올리고 해서 진지하게 조언을 더해주고 싶어서 댓 또 쓰는데, 일단 가장 믿었던/자신있던 과목인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아. 그건 ㅈㄴ 주관적인 거잖아. 애초에 3문을 소설 썼다고 했는데 3문이 아무리 판례 복붙이었지만, ICJ 관련해서 기본적인 거라도 좀 썼으면 저 점수보다 더 높게 나왔을 거 아니냐... 1문도 그렇고.. 국제법에 자신 있는 건 좋은데 1문 엉키고 3문 소설 쓴 거면 오히려 기본기가 약하거나 또는 연차 쌓이면서 약해졌다고 볼 수 있음... 중요하고 기본적인 쟁점들 위주로 반복해서 보고 또 보고 외우고 또 외워. 기출경향 파악하고. 답특에서 평 좋았다고 한 거 보면 논리전개나 답안 형식 측면에서 문제는 없는 것 같으니까. 고민 많은 것도 이해하지만 그럴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응원한다.
익명(222.234)2022-04-10 17:19:00
1차 엑셀 정성추했던 사람인데. 난 정성주쌤 들었었고 3순때 최대한 다 다루려하는 느낌이어서 이런게 필요하면 정쌤 고민해봐라. 모의고사도 쟁점 많고 시간내 쓰는건 무리긴한데 일단 강제로 편식 안하게되니까 강제라도 보게되더라.
ㅇㅇㅇㅇ(110.70)2022-04-09 21:08:00
복 한 번 들어봐라 장수생한테 좋음
익명(118.235)2022-04-10 18:44:00
작년 61점. 작년 나도 정성주 범위커버용으로 대충 들음. 근데 뭐 누구를 듣든지간에 사실 강사보다 내가 스스로 책읽고 판례찾아보고, 기출 쓰면서 적용하고 했던게 훨씬 도움되는 듯...다들 알겠지만
이런 징징대는 글 진짜 좆같음
기분 나쁘게 했다면 미안하다
다시 회독 돌리다보면 뭐가 부족했는지 느껴지지않음..? 강사를 바꾸기전에 그거 파악하는게 우선일거같은데
ㅇㅇ 부족한 부분은 단권화로 채우고 이렇게 햇는데 아무래도 3순은 개념이나 논리설명이 아닌 소위 마무리의 느낌이 강하단 생각이 들어서 출제유력이나 이런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줄만한 강사 선택을 하려고 햇던거
본인 논리가 잡혔으면 출제유력 주제 집어주는건 딱히 크지는 않을거같음...누굴 듣던 괜찮을거야
ㅇㅇ 그래야겟다 고맙다
출제유력이 뭔 의미가 있냐 그냥 나올만한 쟁점 싹다 숙지하고 아는거 쓰면 되는거지 만복이라고 특별한거 가르쳐준거 아니다 니 미래를 운에 맡기려 하지 말고 기본적인거에 좀더 집중해라
그래야겟다 고맙다
다만 만복이는 판례 위주로 수업해서 판례가 약하다 싶으면 듣는거 추천함 그렇지 않다면 그냥 익숙한 사람 들으면서 정리하는게 나음
참고로 복은 '출제예상적중' 이런거 안좋아하더라
이런 정보 큰 도움 된다 고맙다
님 시험 다시 준비함?
ㅇㅇ 다시 해서 여기서 올해 1차 예상도 하고 햇음
지금와서 바꾸는거보단 듣던사람 듣는게 낫지 않냐? 안강사님 작년에 합격자 꽤 있던거 같던데. 답특이라도 해보던가.
이만복 3순+ 안답특을 섞어보려햇는데 또 괜히 다가오니 생각이 복잡해져서 그런듯 ㅎㅎ
너가 연차가 좀 쌓인 상태이고, 안강사님 수업을 계속 따라갔다면 체계는 잘 잡힌 상태일테니까 어느정도 새로운 자극이 좋을수도 있긴 하겠네. 책 회독 다 한 상태에서 만복강사님 교재 읽어보니 그렇게 혼란이 오는것도 아니더라고. 그냥 스스로 믿고 달리면 될거같다. 안답특 섞을거면 ㅎㅎ
고맙다 괜시리 가까이 되니 이리저리 생각이 복잡해지네 안강사님도 강의력 좋으시고 그 틀에 맞추어 정리도 했고 답특도 꾸준히 수강했는데 내가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일단 다시 시작햇을땐 그냥 교과서 회독통한 단권화 재정리 이런식으로 해왓거든 그래서 3순이 좀 고민이 되었던듯
혹시 작년에 몇 점 나왔었음? - dc App
작년에 43점...
나랑 비슷하네 난 49점 받았었음.. 근데 경제가 더 문제라 국제법은 손도 못 댔다 ㅠ - dc App
원래 국제법 잘한다고 생각햇엇고 안 답특에서도 됏다고 평가 많이받고 햇는데 막상 실전에서 저리 받으니 멘붕오더라구
힘내자 - dc App
베리나 한림이 명가인데 구태여 프라임을 들을 이유가 있음? - dc App
학원을 보고 고르는건 아니어서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사실 이래서 한번 넘어가볼까 하는게 크긴 함 근데 작년 60점이면 작년 채점기조에서는 꽤 잘본거 아닌가
ㅇㅇ 무슨말인지 알겠다 어떤 포인트로 봐야하는지도 정확히 알겠으
고맙다 덕분에 도움 많이 받았다!!
댓달기 귀찮아서 안달려다가 다는데.. 내 생각에 작년 문제같은 유형은 누굴 들었냐에 따라 유불리가 갈리는 것 같진 않아. 특히 3문은 판례 판시 그냥 복붙한게 답일 정도여서 그 판례 알았냐 몰랐냐에 따라 크게 갈렷을테고 1,2문은 너무 기본적인 쟁점들이라 누가 더 충실하게 잘 썻느냐가 문제여서... 강사 고민보다는 교과서 반복 + 판례 판시흐름 파악이...
2문 잘썻는데 1문을 좀 엉켯고 3문을 거의 소설 썻더니 점수가 저렇게 나왓더라 너 말도 일리가 있음 그냥 내가 믿엇던 과목인데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이런저런 방법을 다 고민해보는듯해
너가 피셋통계 올리고 해서 진지하게 조언을 더해주고 싶어서 댓 또 쓰는데, 일단 가장 믿었던/자신있던 과목인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아. 그건 ㅈㄴ 주관적인 거잖아. 애초에 3문을 소설 썼다고 했는데 3문이 아무리 판례 복붙이었지만, ICJ 관련해서 기본적인 거라도 좀 썼으면 저 점수보다 더 높게 나왔을 거 아니냐... 1문도 그렇고.. 국제법에 자신 있는 건 좋은데 1문 엉키고 3문 소설 쓴 거면 오히려 기본기가 약하거나 또는 연차 쌓이면서 약해졌다고 볼 수 있음... 중요하고 기본적인 쟁점들 위주로 반복해서 보고 또 보고 외우고 또 외워. 기출경향 파악하고. 답특에서 평 좋았다고 한 거 보면 논리전개나 답안 형식 측면에서 문제는 없는 것 같으니까. 고민 많은 것도 이해하지만 그럴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응원한다.
1차 엑셀 정성추했던 사람인데. 난 정성주쌤 들었었고 3순때 최대한 다 다루려하는 느낌이어서 이런게 필요하면 정쌤 고민해봐라. 모의고사도 쟁점 많고 시간내 쓰는건 무리긴한데 일단 강제로 편식 안하게되니까 강제라도 보게되더라.
복 한 번 들어봐라 장수생한테 좋음
작년 61점. 작년 나도 정성주 범위커버용으로 대충 들음. 근데 뭐 누구를 듣든지간에 사실 강사보다 내가 스스로 책읽고 판례찾아보고, 기출 쓰면서 적용하고 했던게 훨씬 도움되는 듯...다들 알겠지만
복 아무도 안듣는줄 알았더니 비신림 내친구 듣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