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심을 아직 일깨우지 않은 이들은 일깨우고
보리심을 일으킨 이는 기울지 않도록 하며
보리심은 항상 위로 위로 증장할지어다.
29. 중생의 죽음을 부수는
최상의 감로 또한 이것이며
중생의 가난을 없애고도
줄지 않는 재산 또한 이것입니다.
30. 중생의 병을 완전히 없애 주는
약 또한 이것이며
윤회의 길에서 헤매다 지친
중생의 피로를 풀어 주는 푸른 나무입니다.
31. 모든 중생을 악도에서
건너게 하는 받침대이며
세상의 번뇌 열을 식혀 주는
마음의 달이 솟은 것입니다.
32. 중생의 짙은 무명을
깨끗이 닦아 내는 커다란 태양이며
정법의 우유를 휘저어서
버터의 정수를 뽑아낸 것입니다.
33. 윤회의 길을 떠나 여행하는 중생이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바라는 것처럼
이것은 그들을 최상의 행복에 머물게 하며
중생의 여행에 큰 만족을 주는 것입니다.
34. 제가 오늘 모든 보호자의 눈앞에
중생과 선서(善逝) 자체 사이에
안락한 손님으로 초대하나니
천신(天神)과 비신(非神)들이 기뻐하리라.
보리심을 일으킨 이는 기울지 않도록 하며
보리심은 항상 위로 위로 증장할지어다.
29. 중생의 죽음을 부수는
최상의 감로 또한 이것이며
중생의 가난을 없애고도
줄지 않는 재산 또한 이것입니다.
30. 중생의 병을 완전히 없애 주는
약 또한 이것이며
윤회의 길에서 헤매다 지친
중생의 피로를 풀어 주는 푸른 나무입니다.
31. 모든 중생을 악도에서
건너게 하는 받침대이며
세상의 번뇌 열을 식혀 주는
마음의 달이 솟은 것입니다.
32. 중생의 짙은 무명을
깨끗이 닦아 내는 커다란 태양이며
정법의 우유를 휘저어서
버터의 정수를 뽑아낸 것입니다.
33. 윤회의 길을 떠나 여행하는 중생이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바라는 것처럼
이것은 그들을 최상의 행복에 머물게 하며
중생의 여행에 큰 만족을 주는 것입니다.
34. 제가 오늘 모든 보호자의 눈앞에
중생과 선서(善逝) 자체 사이에
안락한 손님으로 초대하나니
천신(天神)과 비신(非神)들이 기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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