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이 꿈인 동생을 두고 있는 언니입니다. 최근 와서 든 생각이 외교관은 학벌이 중요한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외교관은 시험을 통해서 들어가서 학벌이 중요한 게 아닌 건 알고 있지만, 합격한 사람을 보니 고려대나 서울대 등 서울권 위주로 그 외 지방 사립대나 몇 명 국립대도 나와도 1명이더라고요.
학교도 ㅂㅅㅇㄷ인 국제학부에 재학중이라서 교수님 추천을 통해서 외교원을 통해서 공부하거나 취업률을 보면 이탈리아어과에서 대사관으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런쪽으로 본다면 좋은 방향성인가요? 합격해도 댓글에서 연수오면 임용탈락이라고 그러고요.
게다가, 피셋은 안 쳐봤지만 60점이하면 탈락이면서 포기하는게 좋다고 하고 외교관 하나만을 바라봐왔지만 계속해서 걸리는 학벌이나 희망을 주고 싶어도 현실이 그러니 뭐라고 말 못하겠네요.
저로선 현실을 응원해주는게 반 희망을 주는게 반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외교관은 시험을 통해서 들어가서 학벌이 중요한 게 아닌 건 알고 있지만, 합격한 사람을 보니 고려대나 서울대 등 서울권 위주로 그 외 지방 사립대나 몇 명 국립대도 나와도 1명이더라고요.
학교도 ㅂㅅㅇㄷ인 국제학부에 재학중이라서 교수님 추천을 통해서 외교원을 통해서 공부하거나 취업률을 보면 이탈리아어과에서 대사관으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런쪽으로 본다면 좋은 방향성인가요? 합격해도 댓글에서 연수오면 임용탈락이라고 그러고요.
게다가, 피셋은 안 쳐봤지만 60점이하면 탈락이면서 포기하는게 좋다고 하고 외교관 하나만을 바라봐왔지만 계속해서 걸리는 학벌이나 희망을 주고 싶어도 현실이 그러니 뭐라고 말 못하겠네요.
저로선 현실을 응원해주는게 반 희망을 주는게 반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담으로, 나이로서 일찍 합격하면 좋지만 보통 평균 나이로 어디까지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합격자 평균 28정도고 한외대도 아닌 부산외대면 현실적으로 9급 가는게 맞음 부외대면 고3시절 놀기만했다는건데 그런 사람이 이제와서 고시 함격할 가능성은 극히 낮음
영사관 직원도 절대 비추천. 돈도 박봉이고 경력으로도 안쳐줌 현실적으로 9급 출입국관리직 준비가 최선일듯
그렇군요. 교수님 추천서가 있어도 가망은 없을까요? 외교관은 시험을 치는 공무원 시험이길래 기회는 열려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러면 편입을 하면, 괜찮나요? 못해도 국립대 정도로 간다면요
면접때 면접관들 앞에서 교수님 추천서 낭독 시간 있습니다 가산점 크게 들어갑니다 추천서 꼭 가지고 계세요
하고싶으면 하면되지요 1차,2차 답안지에 학생이 공부한 내용을 적지 학벌을 적나요
감사합니다.1,2차면 공부한 내용을 적고 이후 면접때 학벌로 갈리는 방식인가요?
존나 붕신같네 ㅋㅋ 니 이야기 아님? 동생이 직접 글 쓰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언니가 대신 질문할 정도면 수준이 보인다
전 외교관에 관심 없습니다. 동생이 진지한 꿈이기도 하고 응원해주고 싶어서 질문한 거죠. 이런저런 고민도 많은데 혼자서 생각하니 안타까움 뿐이죠. 근데, 왜 답변을 비하하면서 수준으로 치고 가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그냥, 그런 말 할 바에는 속으로 애기하시고 가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ㅂㅅㅇㄷ는 어디냐 병신여대임?
ㅂㅅㅇㄷ? 부산여대인가? 학벌 중요하고 말고를 떠나서 당장 자격요건 갖추고 1차 붙을 수 있을지부터 걱정해야 될 것 같은데
감사합니다. 자격요건이라면 학벌인가요, 혹은 시험인가요?
학벌입니다
시험이요 들어가서 학벌로 차별받을지 고민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소리였습니다 당장 학벌 다 떼고 붙는 시험을 붙을까 말까인데
하지마 무조건말려 고시낭인만들기 싫으면.. 정하고싶음 7급외무영사직해 5급은 부산외대 머가리론 절대못붙음 머 1년정도 공부하면 본인이 벽느끼고 그만둘거같긴한데
외무 영사직도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후, 외교관 공부도 같이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궁금한게 영사직은 외교관이랑 비슷한 의미인가요? 어떤 일을 하는 건가요?
붙기만 하면 크게 영향없다고 보는데... 붙기가 어려워서 그렇지요 솔직히 부산외대 나올수준이면 7급하시는게 낫지않을까요 애초에 피셋컷 통과하기도 솔직히 좀 어려울거같은데....
피셋컷이 어렵기는 해도 동생은 환경에 휩쓸리지 않는다는 점이 큰 것 같아요. 붙기가 어려운 만큼 더 노력한다고는 하지만요.
스카이도 대부분떨어지는시험임
그렇게 어렵고, 확률도 적은가요?
문제는 진짜 붙어도 좋은 과 공관을 못나갑니다. 학벌이 딸려서 못나가는게 아니라 실력에 밀려서 못나가요. 외교관공부는 못자른만큼 열심히 하면되는데 근무는 그게 안돼요. 하루하루 일하기 바빠서 그냥 현재 실력이 근무 실력이죠.
학벌 중요함. 행시는 실력으로 극복 가능한데 외교원은 거의 안된다고 보면 됨. 외대 출신들 쪽수는 많은데 얼마 되지도 않는 연대한테 좆발리는거 봐라
사람머리 다 거기서 거기다 기죽지 마라 그리고 부산여대든 부산외대든 거기 나와서 합격한 5급이 서울대 나와서 7급 하는 것 보다 백만배 낫다.
존재하지도않는 픽션을 말해서 뭐해ㅋㅋㅋ
진지하게 7급도 힘들다. 지방대 가산점 2점 받는다 쳐도 Psat 한번도 못 뚫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부산외대면 9급도 어려운 학굔데 뭔 외교관 타령이야.. 동생 정신좀 차리라고 하셈
저도 그렇게 편입을 권장했지만 들은 척도 안하고 가더라고요. 그래도 학점은 높게 쌓았는데 이후 편입 생각이 들도로구만들고 나서 말해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