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열심히 하면서 

초시때 면탈까지 가보고 재수땐 2차탈 하긴 했는데


지금은 진로 바뀐 상태라 같은 스터디원들 소식만 종종 접하구 있는데

간만에 생각나서 정쌤, 안쌤 오티만 들어봤는데 옛날 생각나고 좋네

국제법론이랑 신국제법강의 새 판도 나왔다고 하고


돌이켜보니까 너무 2년동안 내 모든걸 바쳐서 해서 후회는 없는듯

생각나는건 작년 국정 2차점수가 86 떠서 엄청 놀랐던 기억이 있네 혹시 국정 공부법 궁금하면 어케했는지 얘기는 해줄 수 있을듯


지금 2차 시험도 얼마 안남았는데 합격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계시는 수험생 여러분들

다들 너무 고생 많으시고 조금만 더 힘내서 저는 못이뤘지만 꼭 외교관이라는 꿈 이루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