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좆같이 못하지만, 걍 개털릴거 각오하고 씀. 그리고 정확하게 이런식으로 쓰진 않았고, 대충 이런식이다 이거임.

1문 국정
I서론
국가는 국제규율을 지켜야 한다. 하지만 소년징집을 하는 국가들이 있다. 이들은 취약국가 혹은 실패국가이며, 자신의 영토와 민족의 일정부분에 대해서 유효한 통제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실패국가 내에서 무장집단과 소년병의 개인차원, 실패국가의 차원, 체제 수준에서 논한다
1. 개인
1-1 징집병인 소년: 개인은 자연상태에서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국가는 리바이어던으로, 국민에 대한 폭력을 독점하지만, 국민들을 보호한다. 그러나 실패국가에서 특정 지역의 주민은 국가의 보호를 받지 못하며, 그들은 폭력을 독점하는, 해당 지역의 무장단체에게 자신의 안위를 수탁하며, 개인의 안보를 추구한다.
1-2 징집자인 무장단체
무장단체는 국가는 아니지만 국가의 특정 지역에 대한 통제를 가지고 있음. 그리고 자신의 보존을 위해 권력 극대화 추구. 소말리아의 경우 해적, 시에라리온의 경우 블러드다이아몬드와 같이 불법적 자원획득수단 존재.
때문에 소년병들을 징집해서 그들에게 일원이 되게 함으로서 안보를 제공하고, 소년병이 그 지역의 파수꾼이 되게 함으로서 지역에 대해서 유효한 통제를 함.

2.국가
국가는 국제규칙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실패국가의 경우 평판이 극히 낮아 제도주의에 있어서의 평판효과 작동하지 않음.
또한 소년병들을 무장집단에 이중스파이로 활동하게 하는것은 일종의 covert action으로, 들키지 않을 경우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의 안보효과를 낳음. 때문에 실패국가는 소년병에대한 통제유인이 적으며, 오히려 이를 이용하려는 유인 생김

3.체제
민족분규는 국제적 개입을 필요로 함- 바바라왈터(왜떠올랐는지는 모르겠는데 걍 생각나서 씀)

이런 실패국가들의 경우에는 국제체제차원에서 개입하여 도와주어야 하는데, 국제체제의 무정부성은 이를 가로막음
"보호의 부재"로 무정부성을 이해할 경우 국제채제는 위계적 존재로서의 국가를 가정하며, 굳이 취약국가들을 정상국가화 시킬 유인이 적음
"집행력의 부재"로 무정부성을 이해하면 국제체제는 안보리라는 결정력있는 기구가 있지만, 이또한 이중비토권의 존재로 인해 완전한 집행력 아님.

"무정부성의 구성"으로 이해할 경우, 3c (cooperation, confrontation, competion) 중 적어도 소년병 징집에 대한 완벽한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이지는 않음.

V.결론
개인은 소년병으로 징집당할 유인이 있고, 무장집단도 소년병을 징집할 유인이 있으며, 실패국가도 소년병 무력분쟁 참여유인 o, 체제는 무정부적이고, 협력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대립하며, 집행력이 행사되고 있지 않아서 해당 현상은 지속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