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깊이가 없어서 실제 답안은 더 엉망일거라는 댓글은 신경 안쓸래가 안쓸수가 없긴 하네 ㅋㅋ
ㅇㅇㅇ(210.99)2022-06-27 18:39:00
답글
뭔일 있었나보구가 신경꺼라 이상한애들이 있나보네
익명(223.38)2022-06-27 18:42:00
답글
경제 문제 안풀린다 머리 멈춘거같아 ㅋㅋㅋ
ㅇㅇㅇ(210.99)2022-06-27 18:44:00
답글
ㅋㅋㅋ 나도 지금 많이 쫄아있다 뭘봐야할지 감도 안오는데
익명(223.38)2022-06-27 18:46:00
내가 대댓글에 직설적이라고 달아서 미안ㅜㅜ 나는 겹치는 부분 많다고 생각했어!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평가할 수는 없는거 같고.. 3-2 관련해서 체제 수준에서 나는 비스마르크가 구상한 복합안보동맹에 의한 세력균형, 국가 수준에서는 제국주의 국내체제의 결과 유럽 내가 아니라 밖에서 경쟁이 이루어져서 평화가 이루어졌다고 평가했어.
익명(115.95)2022-06-27 18:42:00
답글
이게 더 맞는거 같다 어우 나는 외교사 애초에 자신이 없어서 ㅜ
ㅇㅇㅇ(210.99)2022-06-27 18:43:00
개인 수준은 권력으로 정의되는 국가이익 추구가 세력균형을 통해 견제된다고 썼음! 그 부분만 나랑 많이 다르더라고
신경쓰지마라 ㅂㄹ들 만이하네 지들은 안올리는디
딱봐도 깊이가 없어서 실제 답안은 더 엉망일거라는 댓글은 신경 안쓸래가 안쓸수가 없긴 하네 ㅋㅋ
뭔일 있었나보구가 신경꺼라 이상한애들이 있나보네
경제 문제 안풀린다 머리 멈춘거같아 ㅋㅋㅋ
ㅋㅋㅋ 나도 지금 많이 쫄아있다 뭘봐야할지 감도 안오는데
내가 대댓글에 직설적이라고 달아서 미안ㅜㅜ 나는 겹치는 부분 많다고 생각했어!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평가할 수는 없는거 같고.. 3-2 관련해서 체제 수준에서 나는 비스마르크가 구상한 복합안보동맹에 의한 세력균형, 국가 수준에서는 제국주의 국내체제의 결과 유럽 내가 아니라 밖에서 경쟁이 이루어져서 평화가 이루어졌다고 평가했어.
이게 더 맞는거 같다 어우 나는 외교사 애초에 자신이 없어서 ㅜ
개인 수준은 권력으로 정의되는 국가이익 추구가 세력균형을 통해 견제된다고 썼음! 그 부분만 나랑 많이 다르더라고
ㅇㅎ 개인의 동기 측면에서 접근하다 보니 나랑 달랐던듯 잘썻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