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

I. 서론

한미동맹 찬성론자 사례/ 반대자 사례 간단히 언급하면서 한미동맹에 대한 유용성 찬반논의가 지속

동맹이론 바탕으로 한미동맹 유용성 검토하고 활용방안 논하겠다고 씀

II. 냉전 및 탈냉전기 동맹 분석

1. 냉전기

이념을 바탕으로 공통의 적이 확실했다/유지잘되고/포괄성 뭔지 모르겠어서 걍 포괄성높다고 함

NATO랑 바르샤바조약기구 대비해서 사례언급. 결성잘됨 유지잘됨 사례

2. 탈냉전기

이념적대립약화, 공통의적이미지 희미해짐

유지가 안되거나, 이탈하는 국가가 생기거나, 유지되는건 역사적 제도주의(제도적 관성)이 크게 작용한다고 씀 경제적요인도 살짝언급함

바르샤바 조약기구 해체된거나, 동구권이 NATO에 가입 시도및 가입하는거 사례

포괄성은 걍 낮다고 했는데 역시 잘 모르겠어서 걍 반대로 씀

III. 동맹게임논의

1. 내부게임

1) 의의 - 동맹안보딜레마 위주로 언급, 이외에 동맹국끼리 주권/이권대립가지고 뭐 있다고 썼는데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남

2) 사례 - 미국에 연루된 사례로 베트남이나 이라크 파병 언급, 방위비/전시작전권회수문제 언급

2. 외부게임

1) 의의 - 자국의 의견대로 정책 펼치지 못하는 딜레마가 있다

2) 사례 - 미국 정부 정책에 반응하는 북한에 대응해야 하는 한국의 대북정책기조, 미국의 기조에 따라서 지리접 근접성으로 인해 실제적 위협을 받는건 한국임

IV. 결론 : 유용성 및 활용방안

국제적으로 탈냉전기이긴 한데 한반도 정세는 냉전기에 가깝다 그래서 한미동맹은 여전히 유지될가능성이 높다고 썼고 따라서 유용성도 여전히 존재한다

다만 동맹게임 딜레마 해결을 위해서

1) 군사력 증강 (누리호 등을 통해 자력으로 군사위성 쏘아올리거나 SLBM 실험성공등 현재와 같이 노력을 경주하면 자주국방의 초석이 될수있을것)

2) 경제력 확보, 분담금등도 더 부담하면서 동맹 내에서의 발언권 확보해야.



답안 적느라 시간없어서 1문만 열심히 적어오고 2,3문은 대충적어와서 상대적으로 복기 부실함


[2문]

I. 서론 : 러시아 전쟁하고 중국 소수민족탄압, 홍콩보안법에 남중국해 해양세력화까지 여기저기 부상, 국지적 분쟁 및 테러도 다발. 이거 안챙기는 미국패권은 약화된것인가? 패권안정론 관점으로 논함

II. 다 아는 내용 씀

의지와 능력 있어야.

치안유지, 세계경찰, 자유무역 보장해주는 대양해군

기축통화, 세계소비시장

이를 통해 패권 다시 공고화할수있다

III. 미국의 패권 약화되었다고 보여주는 사례

보호주의 무역, 세계보다는 국내적 사안에 관심, 국제적으로 적극적인 개입하는 빈도가 줄어들었음, 해군 철수, 비용절감, 분담금 더 내라, 동맹국에 대한 압박

IV. 결론

패권안정론 관점에서 미패권은 약화된거 맞음

다만 아직 속단하기 이르고 한국은 미중러 사이에서 지금까지 해왔던대로 균형자 협상자 스탠스 취해야됨


[3문]

I. 서론 : 분쟁 전쟁 많은데 어떻게 해결? 역사적인 동맹사례 검토하고 해결방안 논의

II. 유럽협조체제 : 잘 기억이 안나서 사실관계 틀리게 서술했음 10점아 잘가!

III. 평화원인분석

1. 체제 수준 : 2)에서 언급한대로 동맹에 관해서 서술

2. 국가수준 : 유럽내에 관심쏠리기보단 해당시기 제국주의국가들의 식민지경쟁.

3. 개인수준 : 현상유지적 지도자가 많았음

IV. 결론 : 분석수준 뒤집어서 논의

1. 개인수준 : 중,러 영토야욕. 현상타파적 지도자. 국지적으로는 북한도 적화통일 원하는 등 현상타파적. 해당 분석수준에서는 평화유지어려움

2. 국가수준 : 현대국제사회는 주권국들이 영토 점유하고있음. 식민지경쟁이라거나 외부적으로 관심돌리기 어려움. 우주경쟁은 현실적 기술적으로 시기상조. 이또한어려움

3. 따라서 체제수준에서 유럽협조체제처럼 동맹 활용해서 평화 강구해야. 

다만 다른점은 19세기보다 현대 경제의존도가 더 높으니까 무력사용, 군사적동맹보다 경제적동맹 활용해야.

ASEAN NAFTA MERCOSUR EU RCEP 등등 아는 경제동맹 싹 바르고 이러한 경제공동체들이 나아가 공통된 안보인식을 갖거나 공통된 의견 갖는경우가 많음

경제동맹으로부터 말미암은 신협조체제 구상이 필요함.




작년 요건 못맞춰서 2차 올해 처음 들어가봤다..

학자나 이론 기본가정 제대로 암기한게 없어서 학자이름, 정확한 이론 이름 언급한건 없고 거의 뇌피셜로 바른듯 특히 3문


경제학은 머릿속에 든게 없어서 공부하느니 기억 휘발되기전에 복기 기록했다 통논은 벌써 기억안남

내일 경제학 쉽게 안나오겠지? 밤새야될까 모르겠다

남은 두 과목도 다들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