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익명 공간이라지만 그 악한 냄새는 몸에 인박여서 스터디 공간이든 고사장이든 면접장이든 널 따라 다닐거다.

주위에서 같은 꿈 바라보는 사람들을 그런 지저분한 프레임 안에 가두고 놀음할 정도로 너의 본성이 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이 바뀔 기회는 자주 안온다. 너한텐 지금이다. 눈살 찌뿌리는 글 올린 것 반성하고 글 삭제하고, 건강한 미디어로 너의 황음 해소하는 습관 세워라. 그렇지 않으면 5급은 커녕 흔한 취업길마저 꿈꾸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