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국감이었나 어디서 전술핵과 전략핵 차이 질의에 대해 대답 제대로 못해서 뉴스에선가 나왔던 거 있잖아
당시 정권이나 장관 개인에 대한 호불호를 완전 배제하고서 봐도
아무리 외시 공부를 안했어도, 아니 외시 공부를 떠나 평소 국제 이슈에 조금만 맞닿아 있어도 상식인 문제를
외교부 장관이 모르는게 진짜 말이 되나 이 생각이 들던데
여기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일전에 국감이었나 어디서 전술핵과 전략핵 차이 질의에 대해 대답 제대로 못해서 뉴스에선가 나왔던 거 있잖아
당시 정권이나 장관 개인에 대한 호불호를 완전 배제하고서 봐도
아무리 외시 공부를 안했어도, 아니 외시 공부를 떠나 평소 국제 이슈에 조금만 맞닿아 있어도 상식인 문제를
외교부 장관이 모르는게 진짜 말이 되나 이 생각이 들던데
여기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자격미달 장관이었다고 생각함. 여성 비고시 출신이라는 배경을 파격적 인사라고 착각한 전 정권 최악의 실수이자 수치임. 안보가 매우 중요한 국가에서 기본 역량조차 미달이었다고 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258310?sid=100 에서 나온 것처럼 감정 앞세워서 일했던 최악의 장관.
다른 건 모르겠고, 해당 질의는 당시 외교커리어 노리던 민주당 의원의 견제구라고 봐야지.
전략핵, 전술핵 개념 정의는 국제정치학에서도 그렇게 엄격하게 되어있지 않고, 당시 장관 답변이 깔끔하진 않았으나 명확히 틀린 것이라 볼 수 없는데, 왜 고시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런 글이 올라오는지 모르겠음.
윗댓 뭔;; 저 답변이 욕먹을만한게 아닌건 맞지만 무슨 고시 준비하는 사람들이 다 정치인맥이 있어
정치인맥이 무슨 장차관 의원 집으로 초대해서 같이 밥 먹고 이런게 아니라 업무관계 구축된 사람들 말하는거임
저거 ㅇ의원 견제구라는건 존나 유명한 얘기임 ㅋㅋㅋ 외시생 맞나 존나 덜 떨어진 글 쓰네
강경화 전장관 외교부내에서 평가는 좋았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