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둘다 들어간사람 작년이랑 올해중에 체감상 뭐가 더 어려웠음? 난 문제 자체로는 작년이 쓰기 좀더 까다로웠는데
댓글 23
나도 작년ㅋㅋ 근데 시간압박은 올해가 좀 있었음
익명(110.70)2022-07-28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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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아 다 작게 분설해둬서 시간압박이 올해 더 심하긴했음
익명(223.62)2022-07-28 16:33:00
작년이 물어보는 내용은 어렵지 않았는데 뭉터기로 나와서 뭘 물어보는지 불분명한게 있어 쓰기가 조금 애매한게 잇엇고
올해는 분설해놔서 써야할게 분명한 반면에 물어보는 내용이 꽤나 자세해서 그게 차이가 있는듯
익명(118.235)2022-07-28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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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함.그럼 작년이랑 채점기조는 같다고 할때 올해같은 문제가 다들 점수는 더 받는 유형이려나 아무래도? 평균 점수대 더 높을거라고 봄?
익명(223.62)2022-07-28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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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뭐 봐야알겠지
근데 난 오히려 작년보다 못받을 가능성도 있다고 봄
일단 당일 복기에도 1문 R2P와 당사국 여부가 메인이라는 얘기 하는 사람
2문에서 4조 국가기관으로 공기업 귀속여부 판단한 사람
3문을 국가면제가 아닌 외교면제로 쓴사람
3문은 18조 60조 가 아니라 62조 쓴사람
원용 가능하다 쓴사람등
다양해서 ㅇㅇ
익명(118.235)2022-07-28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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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 결국 까봐야 알 듯. 작년 국제법도 점수 나오기 전까지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였으니까
익명(110.70)2022-07-28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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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인적으로 생각햇을때 이렇게 자세하게 분설해서 준건 그만큼 쟁점을 정확히 찾앚냐를 물어보는거라 생각해서 깐깐한 채점기조는 그대로 가지 싶다 ㅇㅇ
익명(118.235)2022-07-28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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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쟁점을 일탈한 경우가 아니라 결론 포섭을 주류와 달리한 경우도 점수 깎이는거에 치명적이야?
익명(119.70)2022-07-28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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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어떻게?
익명(110.70)2022-07-28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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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문 결론 포섭을 이야기하는거면
애초에 논리 자체가 틀린거라서 당연히 그렇지
60조상 발효된 조약의 조약상 의무 위반이어야하는데
발효되기 전 행위는 28조에 의해 불소급하는데 그걸 가지고 60조로 판단하는거라
익명(118.235)2022-07-28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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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모에서도 결론 포섭 반대로하면 아예 0점을 주기도 하더만 ㅇㅇ
익명(118.235)2022-07-28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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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덩 1인인데 동의. 3문은 종료가능하다고 결론 냈으면 그건 애초에 60조 이해를 못한 거임
익명(182.217)2022-07-28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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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조약법 전반 이해가 부실한 거지
익명(182.217)2022-07-28 18: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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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역시 법도 경제처럼 답틀이면 그어버리는구먼
익명(119.70)2022-07-28 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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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갈리긴 하겠다
1문도 유엔 비회원국 포섭 잘못한 사람들, 2-2문도 5조로 안가고 4조로 빠진 사람들, 3-2문도 종료 가능하다는 사람들 다 작년같은 기조면.. 과락 파티겠는데?
익명(119.70)2022-07-28 1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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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과락파티는 모르겟고 점수를 받은 사람 못받은 사람 차이가 극명하게 날거 같다는 생각은 들었음
요소요소 잘 찾아서 써낸 사람은 극한으로 점수를 땡겨올 수 있는 반면, 일반론으로 뭉개던 사람들은 점수를 못땡겨오면서 감점당할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ㅇㅇ
익명(118.235)2022-07-28 1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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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말한 모고같은 기준이면 난 올해 경제보다 국법이 진짜 과락 대파티각이라 더 핵심과목일거 같은 갠적인 느낌임
익명(119.70)2022-07-28 1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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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긴 맞는데 쟁점이 너무 분설형이라 다 맞게 쓴사람 별로 없어서 평준화될듯 ㅋㅋㅋㅋ
Dd(106.101)2022-07-28 1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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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설형이어도 쟁점이 쉬워서 다 맞게 쓴 사람 40명은 넘지 않을까?
익명(121.140)2022-07-28 1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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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정경법 답다맞쟁다맞 좀 있을듯.. 올해 쉽다고들 말이 많아서
익명(119.70)2022-07-28 19: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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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조몇조 이런건 50명도 넘을 수 있지
근데 결코 쉬운문제만 있던것이 아니라서 서술 측면에서 깊이있는 쟁점 잡는건 많이 갈릴 것 같음
Dd(106.101)2022-07-28 1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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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역대 시험중 국법이 합불 가른해는 없지 않나... 수험생끼리야 엄청 갈리지만 교수님 눈엔 거기서 거기일거 같은데 엄청 특출난 답안 몇개 빼고는ㅋㅋ
나도 작년ㅋㅋ 근데 시간압박은 올해가 좀 있었음
아 맞아 다 작게 분설해둬서 시간압박이 올해 더 심하긴했음
작년이 물어보는 내용은 어렵지 않았는데 뭉터기로 나와서 뭘 물어보는지 불분명한게 있어 쓰기가 조금 애매한게 잇엇고 올해는 분설해놔서 써야할게 분명한 반면에 물어보는 내용이 꽤나 자세해서 그게 차이가 있는듯
동의함.그럼 작년이랑 채점기조는 같다고 할때 올해같은 문제가 다들 점수는 더 받는 유형이려나 아무래도? 평균 점수대 더 높을거라고 봄?
그거야 뭐 봐야알겠지 근데 난 오히려 작년보다 못받을 가능성도 있다고 봄 일단 당일 복기에도 1문 R2P와 당사국 여부가 메인이라는 얘기 하는 사람 2문에서 4조 국가기관으로 공기업 귀속여부 판단한 사람 3문을 국가면제가 아닌 외교면제로 쓴사람 3문은 18조 60조 가 아니라 62조 쓴사람 원용 가능하다 쓴사람등 다양해서 ㅇㅇ
그러네 결국 까봐야 알 듯. 작년 국제법도 점수 나오기 전까지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였으니까
근데 개인적으로 생각햇을때 이렇게 자세하게 분설해서 준건 그만큼 쟁점을 정확히 찾앚냐를 물어보는거라 생각해서 깐깐한 채점기조는 그대로 가지 싶다 ㅇㅇ
근데 쟁점을 일탈한 경우가 아니라 결론 포섭을 주류와 달리한 경우도 점수 깎이는거에 치명적이야?
예를 들면 어떻게?
3문 결론 포섭을 이야기하는거면 애초에 논리 자체가 틀린거라서 당연히 그렇지 60조상 발효된 조약의 조약상 의무 위반이어야하는데 발효되기 전 행위는 28조에 의해 불소급하는데 그걸 가지고 60조로 판단하는거라
대모에서도 결론 포섭 반대로하면 아예 0점을 주기도 하더만 ㅇㅇ
지나가덩 1인인데 동의. 3문은 종료가능하다고 결론 냈으면 그건 애초에 60조 이해를 못한 거임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조약법 전반 이해가 부실한 거지
오.. 역시 법도 경제처럼 답틀이면 그어버리는구먼
진짜 갈리긴 하겠다 1문도 유엔 비회원국 포섭 잘못한 사람들, 2-2문도 5조로 안가고 4조로 빠진 사람들, 3-2문도 종료 가능하다는 사람들 다 작년같은 기조면.. 과락 파티겠는데?
난 과락파티는 모르겟고 점수를 받은 사람 못받은 사람 차이가 극명하게 날거 같다는 생각은 들었음 요소요소 잘 찾아서 써낸 사람은 극한으로 점수를 땡겨올 수 있는 반면, 일반론으로 뭉개던 사람들은 점수를 못땡겨오면서 감점당할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ㅇㅇ
너가 말한 모고같은 기준이면 난 올해 경제보다 국법이 진짜 과락 대파티각이라 더 핵심과목일거 같은 갠적인 느낌임
맞긴 맞는데 쟁점이 너무 분설형이라 다 맞게 쓴사람 별로 없어서 평준화될듯 ㅋㅋㅋㅋ
분설형이어도 쟁점이 쉬워서 다 맞게 쓴 사람 40명은 넘지 않을까?
솔직히 정경법 답다맞쟁다맞 좀 있을듯.. 올해 쉽다고들 말이 많아서
몇조몇조 이런건 50명도 넘을 수 있지 근데 결코 쉬운문제만 있던것이 아니라서 서술 측면에서 깊이있는 쟁점 잡는건 많이 갈릴 것 같음
근데 사실 역대 시험중 국법이 합불 가른해는 없지 않나... 수험생끼리야 엄청 갈리지만 교수님 눈엔 거기서 거기일거 같은데 엄청 특출난 답안 몇개 빼고는ㅋㅋ
갠젇으로 국제법 이번엔 작은디테일 빼고는 다 답이 정해져있는데 애들 왤케 싸우는질 몰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