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은 현실주의야말로 순환논리에 불과
전쟁을 막을 수 없다면 전쟁을 준비해야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권력정치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
이것은 사과가 왜 빨게?라고 묻는 아이에게
사과는 빨간색이니까 빨게라고 하는 것과 같음
사과가 왜 빨간색이냐고 물으면 사과는 광합성이나 녹말 같은.것 때뭉에 빨갛다라고 답해야 함
마찬가지로 왜 국가는 전쟁을 준비해야 하고 자조책에 의존해야 하냐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무정부상태의 국제정치구조가 아니라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 때문이라고 답해야 함
1등이 되고 싶다는 야망, 우리 나라가 제일로 힘세다는 탐욕, 약한 나라를 밑에 두고 싶다는 인간의 이기심 때문인 것
이 세상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음 누가 화나면 그 감정이 같이 있는 다른사람한테 옮겨가고 그럼 그 어떤 것도 독립돼서 홀로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다'라는 연기법으로 설명함
저 약육강식의 국제정치구조를 만든것도 인간임 하지만 이걸 배제한체 당구공 같은 국가가 있고 또 외따로 구조라는게 있어서 현실주의 논리를 따라야 한다?.이것은 아닌것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라는 삼독에 빠져서 남을 누르고 싶고 남이 조금만 잘되고 질투하고 괴로워함 좋은 건 다 내가 가지고 싶고 이미 충분히 가졌는데도 또 가지려고 하고 욕심은 끝이 없음
모든 건 실체가 없음 인연화합의 산물일 뿐 일시적으로 잠시 존재하는 것을 편의상 국가라고 명명한게 다임
게다가 현실주의자들은 존재와 당위를 구분해서 존재는 존재고 당위는 당위다라고 말하는 경항이 있는데 불교에 따르면 이것조차 이어진 것 존재와 당위는 연결되어있고 실체가 없는 것이며 인연화합된 산물로 잠시 존재하는 것을 임시로 가설한 것에 지나지 않음 근데 진짜 존재라는게 있고 당위라는게 있어서 이 둘을 구분해아지 이러는 건 변견 즉 가장자리 의견으로서 치우친 것임
존재와 당위는 고정된게 아니기 때문에 달라질수도 있는거고 서로 영향을 받기도 함 이걸 불이중도(不二中道)라고 함 존재와 당위가 별개의 다른 것이 아니다, 구분된 두 개가 아님 중도가 석가모니가 깨친 진리인데 지금 왈츠나 키신저 미어셰이머 같은 학자들이말하는건 전부 중도가 아니라 치우친 변견임
순환논리에 빠져있고 존재와 당위를 기계같이 구분해서 존재는 이런 것이고 당위는 저런 것이며 하며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가지고 개념놀이 즉 희론에 빠져 있음
이 현실주의가 위험한 이유는 정치가나 외교관들이 이 논리에 빠졌을 때 그 국민들에게 가져오는 파괴력이 가공할 정도이기 때문
국민들도 마찬가지임 일본이 잘돼야 한국도 잘됨 중국이 잘돼어 한국도 잘 됨 근데 현실주의는 조그맣고 단기적인 이익에 빠져서 장기적이고 훨씬 더 큰 이익을 놓쳐버리는 어리석은이론 국가를 막론하고 일반 국민들도 이 현실주의 이론에 빠져서 중국을 분열시켜야 한다, 중국이 대만을 당장 쳐야 한다 이러면서 어리석음에 빠져있음
근데 사람들이 그걸 알까? 남들을 해치는 건 그것은 곧 자기자신을 해치는 것이라는 것을 남들을 위해서 살고 남들이 잘될 때 비로소 본인도 안전하다는 것을 결코 어떤 것도 외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건 이어져 있음
나를 위해서 남을 해치는.것은 나를 죽이는 일이고 남을 위해서 나를 해치는 것이야말로 내가 살 수 있는 길임
국제정치영역에서 이 논리가 통용 안 되는건 우리 모두의 탓임
현재를 알고 싶으면 과거를 보라라는 말이 있음
현재의 국제정치 현황이 이러면 우리는 과거를 참회해야 함
과거에 다른 민족을 해치고 또 일상생활에서도 다른사람한테.이기적으로 굴고 이러면서 살아온 역사를 반성해야지 과거는 풀리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미래로 넘어가서 국제정치구조가 이러니까 평화를 위해서는 전쟁을 준비해라? 그래 단기적으로는 유용하겠지 근데 장기적으로는 모두에게 패배와 독이 될 뿐임
전쟁을 막을 수 없다면 전쟁을 준비해야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권력정치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
이것은 사과가 왜 빨게?라고 묻는 아이에게
사과는 빨간색이니까 빨게라고 하는 것과 같음
사과가 왜 빨간색이냐고 물으면 사과는 광합성이나 녹말 같은.것 때뭉에 빨갛다라고 답해야 함
마찬가지로 왜 국가는 전쟁을 준비해야 하고 자조책에 의존해야 하냐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무정부상태의 국제정치구조가 아니라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 때문이라고 답해야 함
1등이 되고 싶다는 야망, 우리 나라가 제일로 힘세다는 탐욕, 약한 나라를 밑에 두고 싶다는 인간의 이기심 때문인 것
이 세상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음 누가 화나면 그 감정이 같이 있는 다른사람한테 옮겨가고 그럼 그 어떤 것도 독립돼서 홀로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다'라는 연기법으로 설명함
저 약육강식의 국제정치구조를 만든것도 인간임 하지만 이걸 배제한체 당구공 같은 국가가 있고 또 외따로 구조라는게 있어서 현실주의 논리를 따라야 한다?.이것은 아닌것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라는 삼독에 빠져서 남을 누르고 싶고 남이 조금만 잘되고 질투하고 괴로워함 좋은 건 다 내가 가지고 싶고 이미 충분히 가졌는데도 또 가지려고 하고 욕심은 끝이 없음
모든 건 실체가 없음 인연화합의 산물일 뿐 일시적으로 잠시 존재하는 것을 편의상 국가라고 명명한게 다임
게다가 현실주의자들은 존재와 당위를 구분해서 존재는 존재고 당위는 당위다라고 말하는 경항이 있는데 불교에 따르면 이것조차 이어진 것 존재와 당위는 연결되어있고 실체가 없는 것이며 인연화합된 산물로 잠시 존재하는 것을 임시로 가설한 것에 지나지 않음 근데 진짜 존재라는게 있고 당위라는게 있어서 이 둘을 구분해아지 이러는 건 변견 즉 가장자리 의견으로서 치우친 것임
존재와 당위는 고정된게 아니기 때문에 달라질수도 있는거고 서로 영향을 받기도 함 이걸 불이중도(不二中道)라고 함 존재와 당위가 별개의 다른 것이 아니다, 구분된 두 개가 아님 중도가 석가모니가 깨친 진리인데 지금 왈츠나 키신저 미어셰이머 같은 학자들이말하는건 전부 중도가 아니라 치우친 변견임
순환논리에 빠져있고 존재와 당위를 기계같이 구분해서 존재는 이런 것이고 당위는 저런 것이며 하며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가지고 개념놀이 즉 희론에 빠져 있음
이 현실주의가 위험한 이유는 정치가나 외교관들이 이 논리에 빠졌을 때 그 국민들에게 가져오는 파괴력이 가공할 정도이기 때문
국민들도 마찬가지임 일본이 잘돼야 한국도 잘됨 중국이 잘돼어 한국도 잘 됨 근데 현실주의는 조그맣고 단기적인 이익에 빠져서 장기적이고 훨씬 더 큰 이익을 놓쳐버리는 어리석은이론 국가를 막론하고 일반 국민들도 이 현실주의 이론에 빠져서 중국을 분열시켜야 한다, 중국이 대만을 당장 쳐야 한다 이러면서 어리석음에 빠져있음
근데 사람들이 그걸 알까? 남들을 해치는 건 그것은 곧 자기자신을 해치는 것이라는 것을 남들을 위해서 살고 남들이 잘될 때 비로소 본인도 안전하다는 것을 결코 어떤 것도 외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건 이어져 있음
나를 위해서 남을 해치는.것은 나를 죽이는 일이고 남을 위해서 나를 해치는 것이야말로 내가 살 수 있는 길임
국제정치영역에서 이 논리가 통용 안 되는건 우리 모두의 탓임
현재를 알고 싶으면 과거를 보라라는 말이 있음
현재의 국제정치 현황이 이러면 우리는 과거를 참회해야 함
과거에 다른 민족을 해치고 또 일상생활에서도 다른사람한테.이기적으로 굴고 이러면서 살아온 역사를 반성해야지 과거는 풀리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미래로 넘어가서 국제정치구조가 이러니까 평화를 위해서는 전쟁을 준비해라? 그래 단기적으로는 유용하겠지 근데 장기적으로는 모두에게 패배와 독이 될 뿐임
전형적인 유튜브 국제정치학도의 글
약간 흥분돼서 빠르게 썼네... 근데 이건 ㄹㅇ임 저 논리에 함부로 넘어가지마라 푸틴이 저 논리에 망했지 모든 사람은 행복과 이익을 바라지만 푸틴은 알까 자기가 행했던게 이제.자기를 파멸과 재앙의 구렁텅이로 빠뜨릴 것이라는 것을
이번생이 끝이 아님 남을 조금이라도 해치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 과보를 받음 저 조그마한 땅덩어리 땜에 푸틴은 제무덤 판거임 이런말도 있어 '불보살님들은 중생들이 업 짓는거보고 눈에 눈물이 마를날이 없다고'
이런거보면 행정학이나 경영학보단 국제정치학이 더 재밌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