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그런 짓좀 멈췄으면 좋겠다
마치 자신의 입장만이 절대적으로 올바른 것처럼 말하면서 과목이랑 아무런 관련 없는 정치 이야기
정치적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놓고 자신과 다르면 적 취급하는 듯한 말투
강사면 강사답게 강의에만 집중하는게 맞는데
스스로를 강사가 아니라 험난한 시대를 살아가는 반항적 지식인, 사상가라고 생각하는 것 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좀 그런 짓좀 멈췄으면 좋겠다
마치 자신의 입장만이 절대적으로 올바른 것처럼 말하면서 과목이랑 아무런 관련 없는 정치 이야기
정치적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놓고 자신과 다르면 적 취급하는 듯한 말투
강사면 강사답게 강의에만 집중하는게 맞는데
스스로를 강사가 아니라 험난한 시대를 살아가는 반항적 지식인, 사상가라고 생각하는 것 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듣지마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바로 알거 같네ㅎㅎ 수강생 많이 빠졌다 들었는데
막줄 너무 공감한다. 정치 얘기가 문제 아니라 선민의식에 찌들어서 다른 생각 가진 사람을 덜 배운 사람, 뭘 모르는 사람, 악한 사람 취급하는거 진짜 ㅈㄴ 예의 없고 악취 나는 공공재 퍼트리는거임. 모 국제법강사 진짜 반성해라. 국제법에 대한 진심은 인정
안?
안 아님
참고로 소문 같은걸로 유추가능한 사람은 들어라. 솔직히 정치색 짙은건 극비호 였고 강의도 추천 안하는데, 내 경험 상 장점은 분명히 있었다.. 그래도 예비부터 3순까지 쭉 밀고 갈 강사는 아닌듯..
장점은 뭐야?
안정적인 득점하려면 기본서가 중요한 과목이라는건 다 동의하잖아. 초시생이 기본서 혼자서 읽기에 되게 막막할텐데, 그 막연한 두려움을 어느 정도 해소해주고, 주관적인 얘기긴 하지만 기본서에 애정을 갖게 해줌. 즉 독학의 베이스를 어느 정도 만들어주는 듯. 근데 자기가 수험기간 단축하고 싶으면 절대 이 강사로만 밀고 나가면 안됨. 그리고 위에도 썼지만 정치 얘기로 인한 수업시간훼손+스트레스가 치명적 단점
그리고 외교관 직업에 대해 긍지를 나름 갖게 해주는 잔소리가 있는데, 이건 사람마다 호불호 갈릴 듯
수업 들어보면 외갤 모니터링 하는 것 같던데.. 제발 이 댓글 읽고 자기 성찰 똑바로 해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했으면 좋겠다... 첫 댓글은 화나서 썼지만 고시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스타일이라 안타까운 강사긴해.
누구지 감도 안잡히네
이걸 어케몰랔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정치학 강사 얘기아니었음?
누구지
애초에 자기 가르치는 과목을 잘하시나...?
사실 이게 제일 궁금하고 중요한 질문이지 ㅇㅇㅇㅇ 잘 가르치기만 한다면 ㄹㅇ 다 용서되는게 고시 강의인데
이거 근데 ㄹㅇ 누군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들었던 사람들도 그냥 유추하는거 아니냐
그분은 강의계획서부터 남다르다
불평은 ㅈㄴ많은데 또 듣는사람은 꾸준히 듣는 수업 ㅋㅋㅋ신기함
전부가 장수생ㅋㅋㅋㅋㅋㅋㅋ 피떨도 절대다수 거기는 최답도 올해 피떨
조교들도 거의 피떨일걸?
Y모 강사 얘기하는건가?
그 사람이라면 그래도 꼼꼼한건 있지 않나?
모두까기 J 강사면 그게 매력이고
적어도 안그런척 자기가 진리인척 가스라이팅 하는 ㅇ모 강사보다는 나을걸 어떤 사람인지 노골적으로 보여서
누군데 ㅇㅁ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