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외노자 인생 아님?


음식, 문화, 생활방식 모든게 항상 새로울건데 (또는 극복해야할 무언가)


대걔의 경우 한국인에게 한식이 best 일꺼고...


요즘 거의가 맞벌이인데 외교관은 해외나가야 하는 특성상 외벌이일 경우가 더 많을것이고..


이런 모든 것을 뿌리치고 외교관이 되려는 이유가 있나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