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무엇인가? 어느게 현실인가? 이상에 대립되는 것으로 존재하는 현실인가? 그렇다면 현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상을 전제로 존재하는 현실은 이상에 의지하여 비로소 존재하게 되기 때문이다
어떤 것에 의존하여 존재한다면 그것은 진실로는 존재하는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현실이 의존하는 이상이 없어지면 그 현실도 같이 없어지기 때문이다(이상과 현실의 不二中道)
하지만 현실주의자들이 이 현실을 논하는 것을 보면, 현실이라는 어떤 것이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가정을 깔고 논의를 한다 이것이야말로 현실이 아니다 실상을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이다
따라서 현실주의자들이 '현실!'이라고 말하며 현실을 논한다면 그들은 이미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의 형태로 이미 존재하는 현실에 추가로 그들의 망견을 더한 것이 되며 이것은 쓸데없은 어리석음을 더한것에 불과하다 (현실주의자가 범한 의미중복의 오류)
현실은 현실이 실제로 있어 하늘 어디에서 뚝 하고 떨어진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인연화합의 산물이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는 것'이 엄연한 이치이다
그 어떤 것도 당구공처럼 독립해서 실재로 존재하는 것은 이세상에, 그 어디에도 없다(모든 것은 실체가 없다 고정된 자성이 있는게 아니다 영원한 건 어디에도 없다 모든건 변한다 따라서 고정된 실체를 가정하고 논의를 한다면 그것은 그때부터 희론에 속하게 된다)
따라서 키신저 같은 현실주의자들이 말하는 현실은 없는 것이다 흔들리는 건 다만 그들의 마음일 뿐이다(탐진치의 번뇌욕심)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인연화합의 산물로 생겨난 것인 것 이상, 현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다
어떤 것에 의존하여 존재한다면 그것은 진실로는 존재하는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현실이 의존하는 이상이 없어지면 그 현실도 같이 없어지기 때문이다(이상과 현실의 不二中道)
하지만 현실주의자들이 이 현실을 논하는 것을 보면, 현실이라는 어떤 것이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가정을 깔고 논의를 한다 이것이야말로 현실이 아니다 실상을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이다
따라서 현실주의자들이 '현실!'이라고 말하며 현실을 논한다면 그들은 이미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의 형태로 이미 존재하는 현실에 추가로 그들의 망견을 더한 것이 되며 이것은 쓸데없은 어리석음을 더한것에 불과하다 (현실주의자가 범한 의미중복의 오류)
현실은 현실이 실제로 있어 하늘 어디에서 뚝 하고 떨어진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인연화합의 산물이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는 것'이 엄연한 이치이다
그 어떤 것도 당구공처럼 독립해서 실재로 존재하는 것은 이세상에, 그 어디에도 없다(모든 것은 실체가 없다 고정된 자성이 있는게 아니다 영원한 건 어디에도 없다 모든건 변한다 따라서 고정된 실체를 가정하고 논의를 한다면 그것은 그때부터 희론에 속하게 된다)
따라서 키신저 같은 현실주의자들이 말하는 현실은 없는 것이다 흔들리는 건 다만 그들의 마음일 뿐이다(탐진치의 번뇌욕심)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인연화합의 산물로 생겨난 것인 것 이상, 현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다
틀
무섭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