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의전 프로토콜이 없을리 만무하고결국 용산지시로 아무 응대안한건데아무리 중국 눈치본다해도 좀 잉?싶은디...그리고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내년 국정주제 왠지 미어샤이머 핫할거 같음...ㅋㅋ
이 건은 워낙 여론이 들끓는 만큼 며칠 내로 자세한 내막이 드러나지 않을까? 국정 공부한다고 펠로시 응대 건을 자세히 설명하는 건 아니지만.. 오늘 외교 당국 관계자 인터뷰 보니 중국과의 관계 악화를 피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네.
근데 저 말이 설득력이 있으려면 어제 술마시는 사진을 언론에 스스로 뿌리진 않았어야 했겠지? 그리고 펠로시 방문이 갖는 정치적 의미상 의전 부재 사태는 저런 이유만아로 설명도 안되고
끄적이다보니 드는 생각은, 지금 사태는 100% 의도된 연출은 아닌 것 같고 최근 불거지는 정부부처 간 의사소통 문제가 외교 부문까지 번진 게 아닐까 싶음. 대통령실의 메세지가 모호해서 외교부가 무리했거나 외교부 쪽에서 과잉 해석했거나
내 생각도 중국염두에두고 대통령이 안나선건 찬반의 여지가 있다보는데 그와중에 술사진이 좀 이해가 안감...
솔직히 이해 안감... 굳이? 왜? 싶음..
나도 윗댓에 동의 ㅋㅋ 적당히 거리두려다 사고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