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비 평이했다라고 하기엔
통논 1 주제 도저히 예측 안되던 소년병 주제 단독
경제 문제 푼 사람이 거의 없음

통논 2 sanction 이 주제만 쉬웟지 경제 제외 물어보는 내용 깊었음

국정
주제는 평이하다 느낄지 모르나
정작 내용은 깊게 물어본거라 서술에 따라 답 갈릴 파트 겁나 많음

경제
1문 풀엇냐 못풀엇냐 논쟁에
답틀도 많은 상황에서 이걸 풀고 답맞이라면 상당한 + 요소이나 틀렷다고 합평에 지대한 영향이라고 보기 어려움

2,3문이 평년과 다르게 대놓고 함의를 10-20점 분량으로 물어봐서 점수 짜게줄 가능성 높아진데다 서술에 따라 어려운 파트


국제법
평년들과 다르게 세세하게 포인트 다 세분화해서 써달라해서 논점 하나라도 놓치면 그대로 감점행
거기에 각 영역도 대표적인 영역에 대표성있는 문제일 뿐이지 조문을 적용/해석하는 케이스들이어서 쉽지 않음

이는 당장 시험 당일 - 현재까지
1문 1) 2문 3) 3문2)  답갈리는거 보면 대표적

게다가 언급되지 않은 다른 문제들은 논점을 잘못쓰거나 틀린 애들도 있다는거 고려하면

올해 절대 평이한 해가 아닌데 뭔 생각으로 평이햇고 다들 잘썻을거 이러는지 모르겟다

오죽하면 국정/국제법 강사들도 올해 까다롭게 깊게 물어봣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