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는 사람들 ㅈㄴ 많음
초시생 제외하고는 전부 다 행복회로 쎄게 돌리는게 느껴지네
ㄹㅇㅋㅋ
올해는 왜그런걸까?
근데 이런 애들 궁금한건 주변 애들끼리 뭐 기대한다 안한다 말을 하는거임? 그냥 각자 시험보고 인생살기 바쁜데 어케 아는거지
눈치가 아예 없는건가? 조금만 말 섞어도 바로 타나는디? 다 너처럼 희망회로 돌리는거지
아니 어케 아냐고 물어본거 하나인데 내가 행회를 돌린다는건 어케 유추하는거 뭐 심리전문가네
얘 밑에 걔네 시험 평이하니 논문과목 가를거다 어쩌다 하던친구 발표 다가오니 불안한가벼
118 235도 많이 보이는데 너도 베리냐
너 혹시 아이피 바꿔서 오는거냐 ㅋㅋ
118.235는 통피자너
통피가 너무 많다
ㅇㅈ 223.38 중에 몰락이 하나 있던데 skt통피라서 구분이 안감
그만큼 예측불가능해서 그런거아님?
몰라서 묻는건데 올해가 좀 예외적일 정도로 기대하는 사람 많은거임??
20년에는 과목별로 골고루 불의타가 있었고(반덤핑, 그 조약, ICJ) 21년에는 경제가 워낙 어려웠으니까.... 올해는 논문과목에서 큰 불의타가 없어서 그런듯.
그리고 몇년간 국정이 너무 퍼줘서 논문과목 행회 돌리기도 좋음. 작년 같은 경우는 응시자간 편차가 10점 정도밖에 안나는거니까...나 정도면 국정 잘하는편이라고 생각되기가 쉬움
근데 그렇게 따지면 통논이 올해 좀 변수인듯?
그건 모르지 뭐...내가 적은건 기대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인건데 막상 뭐가 변수가 될지는 채점 기조 따라서 매해 달라지는거 같아서 아무도 예측 못하는거 같음. 작년도 솔직히 국정을 그렇게 채점할지 누가 알았냐고ㅋㅋㅋ
국정이 작년 재작년 두해 다 약간 후하게 주지 않앗나? 작년은 확실히 퍼준거 맞더라
작년 국정 퍼준거 ㄹㅇ맞음 문제는 어려웠는디
올해 편차가 전체적으로 작을거같으니까 그러지 기대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지만 그만큼 불안한 사람도 예년보다 많은듯
ㄹㅇㅋㅋ
올해는 왜그런걸까?
근데 이런 애들 궁금한건 주변 애들끼리 뭐 기대한다 안한다 말을 하는거임? 그냥 각자 시험보고 인생살기 바쁜데 어케 아는거지
눈치가 아예 없는건가? 조금만 말 섞어도 바로 타나는디? 다 너처럼 희망회로 돌리는거지
아니 어케 아냐고 물어본거 하나인데 내가 행회를 돌린다는건 어케 유추하는거 뭐 심리전문가네
얘 밑에 걔네 시험 평이하니 논문과목 가를거다 어쩌다 하던친구 발표 다가오니 불안한가벼
118 235도 많이 보이는데 너도 베리냐
너 혹시 아이피 바꿔서 오는거냐 ㅋㅋ
118.235는 통피자너
통피가 너무 많다
ㅇㅈ 223.38 중에 몰락이 하나 있던데 skt통피라서 구분이 안감
그만큼 예측불가능해서 그런거아님?
몰라서 묻는건데 올해가 좀 예외적일 정도로 기대하는 사람 많은거임??
20년에는 과목별로 골고루 불의타가 있었고(반덤핑, 그 조약, ICJ) 21년에는 경제가 워낙 어려웠으니까.... 올해는 논문과목에서 큰 불의타가 없어서 그런듯.
그리고 몇년간 국정이 너무 퍼줘서 논문과목 행회 돌리기도 좋음. 작년 같은 경우는 응시자간 편차가 10점 정도밖에 안나는거니까...나 정도면 국정 잘하는편이라고 생각되기가 쉬움
근데 그렇게 따지면 통논이 올해 좀 변수인듯?
그건 모르지 뭐...내가 적은건 기대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인건데 막상 뭐가 변수가 될지는 채점 기조 따라서 매해 달라지는거 같아서 아무도 예측 못하는거 같음. 작년도 솔직히 국정을 그렇게 채점할지 누가 알았냐고ㅋㅋㅋ
국정이 작년 재작년 두해 다 약간 후하게 주지 않앗나? 작년은 확실히 퍼준거 맞더라
작년 국정 퍼준거 ㄹㅇ맞음 문제는 어려웠는디
올해 편차가 전체적으로 작을거같으니까 그러지 기대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지만 그만큼 불안한 사람도 예년보다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