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번에도 그런 일이 생기면 그때는 용서하자
상대방이 불을 가져오면 나는 오직 물로 대응한다
똑같이 불로 대응하면 다 타 죽으니
물이 부족한 것이 문제이지 불로써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결코 아닌 것이다

위안부 할머니도 용서하라고 말씀드리자 그게 진정으로 그분들을 위하는 것이다 다음생에 일본군을 만나면 그때는 자비로 갚아주라고 하자

이 글을 보는 너희들은 이렇게 할 수 있겠는가?
이 이치를 이해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