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무살이고 제2외국어를 정해야 하는데 조금 베이스 있는 프랑스어를 할지 아니면 노베더라도 다른 언어를 할지 고민중이거든
프랑스어 잘한다고 해서 아프리카 갈 확률이 높아지거나 할까? 그러면 그냥 독일어 할까 하는데
외교관이 되는 이상 험지발령나는걸 감수하고 있어야 하는건 당연히 알지만 그렇다고해서 굳이 험지 갈 확률을 높이고싶진 않아서 고민임..
프랑스어 잘한다고 해서 아프리카 갈 확률이 높아지거나 할까? 그러면 그냥 독일어 할까 하는데
외교관이 되는 이상 험지발령나는걸 감수하고 있어야 하는건 당연히 알지만 그렇다고해서 굳이 험지 갈 확률을 높이고싶진 않아서 고민임..
여자가 프랑스어 잘하면 프랑스, 스위스, 벨기에 보내주고 남자가 잘하면 아프리카로 날려버릴듯
ㄹㅇ 아직도 남자는 냉탕위주임?
극험지가야지 다음에 미국, 유엔 갈수있어서 험지 인기 많다.. 특히 외교원 제도서 더욱 그럼. 첫공관을 미국 유엔 가는게 힘들어서
아닠ㅋ 확률적으로 따지면 독일이 프랑스보다 낫겠네 식민지 적었으니…;; 그래도 갈놈갈;
냉탕 온탕 원칙은 남자건 여자건 동등하게 적용됨. 프랑스어 구사자들은 아프리카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긴 함. 다만, 이도저도 아닌 일본어 중국어 등도 비슷한 가능성임.
2외국어는 특수외국어 아니고서는 거의 영향 없을걸. 쉽게말해 TO나는대로 발령나는거임.(냉온탕 규정도 과장급 이상에서는 고려비율이 줄어듦) 군대 보직생각해봐. 진짜 특수한 경력있으면 맞는 보직 가겠지만 대다수는 대충 TO나는대로 당첨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