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장래희망이 그렇게 뚜렷하지도 않았지만
유년,청소년기에 해외 여행들을 또래에 비해 꽤 다녀 해외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해외? 관련 직종 생각하다 대표적으로 떠오른 게 외교관이었구요.
그래서 장래는 외교관 or 브랜드 마케터(광고) 둘 중 하나로 잡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말하자면
수능을 개쳐망해서  광명상가~한서삼 정도로 정시 쓸 것같습니다.

그래서 조언을 얻고자 하는 것은
1. 이정도면 그냥 끕도 안되니 닥치고 재수해서 학벌 올려라.
2. 어차피 공무원은 학벌 그렇게 중요치 않으니 외시를 1년이라도 더 빨리 해라.
3. 반수

중 어느 길을 추천하시는 지 조언 받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여기 분들이 더 많은 걸 알고 계실 것같아 그래요..
물론 dc다 보니 맹신하는 것을 주의합니다만, 어디 대원외고같은 명문고도 아니라 선배 인맥도 없는
아싸가 조언 얻을 만한 길이 여기밖에 없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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