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 예비역의 식비는 6,720원으로 인상 되어야 합니다.



 2020년 기준 공무원의 식비는 8,000원 
예비군의 식비는 7,000원 이지만
상근예비역의 식비는 하루에 6,000원 입니다,

이는 2016년 5,000원 이였던 식비가 1,000원 인상 되면서 6,000원으로 된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5년간의 물가 상승률이 전혀 반영 되지 않고 있으며

2020년 역시 6,000원으로 동결 되면서 많은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참조하여 보면 15년 대비 외식 물가의 가중치는 '110.23'입니다.
하지만 이 통계는 삼겹살,오리고기,스테이크,막걸리 등 점심시간에 상근예비역 용사들이 
먹지 않는 고가의 품목들이 포함되어 있는 가중치입니다.
이러한 품목들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외식 물가 상승률의 가중치는 '112.07'로 소폭 상승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가중치를 대입하면 2020년 현재 적정 식비는 6,720원이 나옵니다.


 증가한 식비로 인하여 많은 상근예비역들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부족한 식비를 매우고 있으며 이로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하는등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아르바이트를 지양하는 지시가 내려졌고 생활비 부족에 시달리는 상근 용사들을 중심으로 '아르바이트의 음지화'가 일어날 것은 불보듯 뻔한 현실입니다.


 우리나라는 국방예산으로 50조를 쓰는 초강대국입니다. 
부디 소수의 상근 예비역 이지만 저희가 매일매일 느끼는 식비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