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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헙을 켜놓고 딸치는 중이었다


몸을 의자에 깊숙히 기대어 내 위에 진짜 사람이 올라탄 상상을 하며 딸딸이 리얼리티 지수를 높이는 중이었다


사정감은 95퍼에 달했고 나는 딸감을 크림파이로 바꿔 그 리얼리티 지수를 조금 더 높이려 시도했다


좆을 잡은채 몸을 최대한 일으켜 겨우 마우스를 잡고 클릭을 함과 동시에 다시 의자에 쓰러지듯 기댔다


화면에는 상갤이 있었다 사정감은 98퍼. 이미 멈출 수 없었다


그날 나는 상갤을 보며 사정했다 상갤은 사정하는 나를 보고 있었다


나는 그 날 딸딸이를 친게 아니다


나는 그 날 상갤과 섹스했다


이 자리를 빌어 그 날 있던 상갤 모두에게 만족했노라 전하고 싶다 그냥의 액은 유독 짙었고 그 만큼 현탐이 오는 그 순간의 농도도 짙었다


그 뒤로 상갤을 하면서 가끔 발기해버리는 나를 보면 떡정이라는게 들어버린건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