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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시발 '개꿀잼', '정뚝떨', '존예', 존맛' 이런거 존나 하루에 한 3번정도 일부러 무조건 쓰는데 쓸때도 개.꿀.잼 이렇게 뚝뚝 끊어서 강조하면서 말하고 이새끼 나이가57인데 딸 2명있는데 딸들한테 배워온것같다 시발 ㅋㅋㅋㅋ 쓸때마다 후임이랑 웃어준다 그냥 귀엽기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