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에 어쩌다가 해외직장다니다 상근걸려서 26살 늦은나이에 군대갔는데 21살짜리 개폐급새끼가 선임으로 걸려서 ㅈㄴ 하루하루가 개 열받네. 내를 개 호구로 보는건지 지나갈때 어깨빵은 기본으로 칠라고 하고, 지역대라는 놈이 일도 ㅈ도 못하고, 뭐 기본적인 전입처리도 못하고, 업무일지도 못써서 내 전입오고 한동안 선임이 일 다쳐하고 맨날 회의실에 들어가서 쳐자는건 기본이고, 지역대장한테 개찍혀서 언제 대대로 쫓겨날지 모르는 판국에 매일이 지역대장 뒷담화에 지 대대로 보낸다는거 개소리라고 까고다니고 뭐하는 새낀지 모르겠다 진짜. 일이라도 잘하면서 당당하게 다니던지 뭐 저런새끼가 다있냐. 한번 날잡고 팰수도 없고 저런새끼 처리하는 방법없겠냐. 꿀팁있으면 공유좀 해주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