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하다가 한타 바이러스 감염 의심으로 먼곳을 갔다고함
뜨겁게 태어났는데 차갑게 가버렸으니 정말 안타깝고 많은 기분이 듬

좋은곳으로 가서 안식을 얻길 진심으로 바란다

난 대대상근인데 예초를 정말 많이 한다
4월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반년 다 되감

아마 오늘도 출근해서 예초 할텐데
과연 대장이나 주임원사가 이 일을 말할지 궁금해지더라고

폭염주의보인데도 오전 , 오후 전부 예초 나가서 땀 죽을 정도로 흘리고 같이 간 행보관은 깔끔하게 하라고 일 더 시키고

이번 일병 사건을 보고 새벽에 이런 저런 기분이 들어서 썻다

진짜 좆같지 않냐..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