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빠지지않고 항상 생각나고 너무 아픕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밥을 먹는 순간
차를 타고 움직이는 순간
길을 걷는 순간
그리고 이 글을 적는 지금까지도 단 하루 단 1분도 아빠를 떨쳐낼 수 없습니다.
죽음은 남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제게 너무나도 가혹한 이별인 것 같습니다.
돌아가신 그 날 아침까지만 하더라도 저와인사를 나누었던 아빠..
급성심근경색으로 52세에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아무런 말도 나누지 못한채 그렇게 서둘러가셨습니다..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