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빠지지않고 항상 생각나고 너무 아픕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밥을 먹는 순간
차를 타고 움직이는 순간
길을 걷는 순간
그리고 이 글을 적는 지금까지도 단 하루 단 1분도 아빠를 떨쳐낼 수 없습니다.
죽음은 남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제게 너무나도 가혹한 이별인 것 같습니다.
돌아가신 그 날 아침까지만 하더라도 저와인사를 나누었던 아빠..
급성심근경색으로 52세에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아무런 말도 나누지 못한채 그렇게 서둘러가셨습니다..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밥을 먹는 순간
차를 타고 움직이는 순간
길을 걷는 순간
그리고 이 글을 적는 지금까지도 단 하루 단 1분도 아빠를 떨쳐낼 수 없습니다.
죽음은 남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제게 너무나도 가혹한 이별인 것 같습니다.
돌아가신 그 날 아침까지만 하더라도 저와인사를 나누었던 아빠..
급성심근경색으로 52세에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아무런 말도 나누지 못한채 그렇게 서둘러가셨습니다..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당사자가 아니라서 뭐라고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네...그래도 항상 힘내고 밝은 모습 보여주면 하늘에서도 지켜봐 주실거야 화이팅
힘내.. - dc App
힘내새요 부탁드립니다
가족과 이별하면 그 슬픔 얼마나 큰지 저도 압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거든요... 자살시도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괜찮아졌어요 진짜 해드린게 아무것도 없는데 돌아가시니까 걍 나같은 불효자섀끼는 죽어야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힘내세요 글쓴이분 ㅜㅜ
힘내 상붕아 나도 군입대 하기전에 부모님 돌아가셔서 많이 힘들었어
힘내 상붕!!
힘내라...
힘내라 니잘못 아니니까
화이팅!
아이고... 진심으로 힘내세요... - dc App
시간 많이 지나가면 괜찮아 질거다 시간이 약이야 - dc App
고생 많았습니다 친구들에게 많이 기대세요 따뜻할겁니다
난 4달짼데 존나 속시원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익갤로 꺼져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행복하세요
힘내... 갑자기 나도 아빠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