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3급 아니면 꿈 깨라는 념글 쓴 게이인데

사실 고졸 3급이라고 다 되는건 아니걸랑..

념글에 큼지막한 글씨로

고졸3급 아니면 꿈 깨라고 적어놓으니까

고졸3급이면 진짜 이미 반쯤 확신하고 글쓰는 놈들이 

있는데 ㅋㅋㅋㅋㅋ 다 운빨이다.. 개 깡촌에 살면

대학 다니다가 갈 수도있는거고 2급 받고도 갈 수 있는거지

간혹가다 벼락맞은 확률로 대도시에서도 일어난다

통계를 보면 알 수 있음

근데 그 운좋은 놈이 니가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다

여기 상근 된 사람들 대부분이 상근이 뭔지도 모르고 있다가

카톡으로 뭐 날아와서 봤더니 음.. 병무청이네?

상근이 뭐지 좋은건가? 하고 네이버에 검색해보니까

개꿀이네?? 이런 마인드로 상근 간 사람들이라고 ㅋㅋㅋ

뽑히기도 전에 상근이 될지 안될지 재보는 샛기들은

대부분이 12월에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더라

그때가면 신기한게 그 때 글을 쓰는 애들이

자기 몫을 누구한테 뺏긴 것처럼 글을 쓰는 경우가 많다.

원래 상근 갈 예정이였는데 누가 내 자리를 뺏어간것처럼

글을 쓴다고.. 그걸 보면 ㅈㄴ 웃기면서 안타깝다..

내가 씨발 욕은 좀 섞어가면서 글을 쓰지만

제일 착한거야 ㅆㄱㄴ 쳐주면서 희망고문은 안하잖아..

고졸 3급 받으면 확률은 좀 있는데

기대 만땅으로 기다리지말고 걍 현역간다는 생각하고

평소처럼 지내라 ㅇㅇ

그리고 씨발 티오조사한새끼 다시 돌아와서

다른 인격을 연기하고 있던데 좀 꺼져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