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은 허우적대며 다급하게 외쳤다.
“상근 살려! 상근 살려!”
지나가던 시민이 우연히 그를 발견하고 상근을 구해주었다.
시민이 물었다.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네요. 그런데 ‘사람 살려!’ 하면 될 것을 왜 굳이
‘상근 살려!’라고 한 거죠?”
상근이 되물었다.
“사람이라뇨? 저는 상근인데요.”
“상근 살려! 상근 살려!”
지나가던 시민이 우연히 그를 발견하고 상근을 구해주었다.
시민이 물었다.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네요. 그런데 ‘사람 살려!’ 하면 될 것을 왜 굳이
‘상근 살려!’라고 한 거죠?”
상근이 되물었다.
“사람이라뇨? 저는 상근인데요.”
심오한 상갤문학
진짜 나는 이게 왜 웃긴지 모르겠더라
웃길려고 나온 밈이 아닌데ㅋㅋ
상근을 씹머장으로 바꿔도 되누ㅋㅋ - dc App
ㄹㅇ ㅋㅋ
이거읽고 문학다맞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비문학은 다틀렸습니다
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ㅇㅈㄹ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