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기생충같은년이 학교 휴학하고 집에서 맨날 15시넘어서 일어나서

내가 퇴근할때쯤 18시 다되서 치킨집 알바하러 나가는년인데

내가 집에 오면 이년 혼자밖에 없음

집안일이라도 하던가 미친년이 나보고 다하란다

그래서 내가 "기생충 같은년 집에서 하는것도 없으면 좀 나가 뒤져" 라고함

지가 버는 알바비로 집에 보태준것도 없는년이라 진짜 엄마 아빠도 이년한태 암말도 안하고 쟤좀 진짜 내보내야 하지 않냐

이렇게 말하는데 내가 동생입장에서 너무 좆같고 짜증나서 이제 가족 취급도 안함

그러는년이 오늘 내가 쓴소리 했다고 나보고 "공익새끼가 니나 잘해" 이지랄하는거임

시발 나는 공익이 아닌데 왜 이 소리 듣노? 그래서 내가 "니는 군대도 안가는년이 할 소리냐고 병신년이" 이러니까

"꼬우면 니가 여자로 태어나지 그랬냐" 이딴 대응하고 쳐 나가버리는데 얼척이없네

하 진짜 좆같네 ^^ 내가 집을 나가던가해야지

오늘 엄마 아파가지고 병원갔다가 방금 왔는데 집에 설거지 하나 안되있는거랑 그년 방 존나 더러운거보고 역해서 여기에 글싸지른다

가족이다보니까 성드립만 하지말아주라

난 씨@발 설거지 하러간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