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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25 참전용사 감사메달 전달해주고 다녔는대

대부분 할머니가 대신 나와서 받았는대

한분이 집에 들어와서 할아버지한태 말좀 해달라고해서

머지 하고 들어가니깐 거동이 불편하셔서 못일어 나시더라

할머니가 나라에서 참전 용사라고 메달 줬다고 용사래요 용사! 하시는대

내가 나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니깐 진짜 환하게 웃으시더라..

ㄹㅇ 목숨 걸고 나라 지켜줬는대 준다는게 메달이라 내가 죄송하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