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훈련도 있어서 생각보다 편한 한주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신병들은 훈련이 처음이라 걱정도 되고 두려웠을 수도 있지만
한 번 경험해보고 난 뒤엔 한층 성장하였을겁니다.
호봉과 계급이 오르면서
경험과 숙련도가 쌓이는 동시에 책임과 부담은 가중됩니다.
하지만 이에 무너지지 않고
끝없이, 나도 모르게 천천히 성장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훨씬 성장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포기하지말고 버텨내십시오. 이겨낼 수 있는 내가 됩시다.
모두 편안한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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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하네
머고 오랜만이누 기다렸다
나이스 기다렸다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