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 상붕인데 후임들 가끔씩 연락하고 지내는데 싸발 유격부터 시작해서 사격이랑 20일부터였나? 해서 11월 10일까지 대대출근이랑 작업시킨다 하더라고;; 이야기듣고 얼탱이 터져서 1303전화 박아주긴 했는데 어케될지 모르겠네;;; 좆같은 특전사 출신 연대장 만나서 말년에 유격가고 총쏘고 삽질하는 병장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와서 작업하는 쨈찌까지 125연대 후임들아 고생많다;;

+ 애들 밥값이 6000원인데 3천원 깔짝하는 대대 짬밥으로 애들 점심 밥값 퉁칠라는건 좀 에바아닌가 싶다 ;; 교통비도 그렇고


+ 125연대 애들은 말할거 있으면 다 적어놔 내가 읽고 사건처리 잘 되게끔 노력해보겠음 ㅇㅂㅇ!


+ 전역하고도 군대 이야기 듣고 후임들 입에서 이런말들이 나올정도면 연대장 얼마나 글러먹은건가 싶기도 하고;;; 동대장님들 원성은 1도 신경안쓰는 이게 바로 노빠꾸 특★전★사 인가?


+ 방금 출근하는 후임놈한테 들은 새로운 정보인데 53사에서 125연대만 병사 휴가통제 잡혀있다는게 사실임? 간부는 통제없는데 병사만 걸려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