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로 끌려가는 현역들을 볼때의 그 승리감
낯설게 느껴지는 핸드폰
부모님과 함께한 저녁식사
집와서 침대에 눕던 그 순간

지금까지도 그 짜릿함을 잊을 수가 없다 ㅋㅋㅋ